• [알뜰정보] 롯데백화점, 명품 50~80%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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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07.22 14:00:35
  • 조회: 672

 

롯데백화점 본점이 24~26일 9층 행사장에서 에비뉴엘 해외명품대전을 벌인다. 에비뉴엘에 입점한 해외 사치품 브랜드들을 최대 80%까지 깎아준다. 백화점에서 만나는 아웃렛 장터다. 정기세일 후 시즌마감 상품과 지난해 이월상품을 특가에 내놓는다. 아웃렛에는 내년에야 입점되는 제품들이다. 코치, 아르마니, 돌체&가바나, 센존, 에트로, 발리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일부 브랜드는 이벤트용 상품을 별도로 수입하기도 했다. 올해 봄·여름에 출시된 제품들도 예외는 아니다.

 

31만원짜리 캘빈클라인컬렉션 셔츠는 9만3000원, 20만원대에 팔던 오일릴리 T셔츠와 팬츠는 5만9000원으로 가격을 써붙였다. 파격적인 균일가 상품들이 풍성하다. 롯데백화점이 직수입하는 멀티숍 엘리든은 뉴욕, 밀라노, 파리 컬렉션에서 인정받은 40여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이월상품을 50~80%까지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롯데백화점 해외명품팀 이희승 과장은 “이번에 진행하는 명품대전은 백화점 고객들이 가장 먼저 이월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알렸다.

 

☞참여브랜드=아르마니콜레지오니, 엠포리오아르마니, 돌체&가바나, 마르니, 센존, 코치, 디젤, 아르마니익스체인지, 브루넬로쿠치넬리, 닐바렛, 비비안웨스트우드, 캘빈클라인컬렉션, 멀버리, 로베르토카발리, 오일릴리, 랄프로렌블랙레이블, 폴로랄프로렌, 에트로, 발리, 프리마클라세, 엘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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