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영업원 - 잘 나가는 이색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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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7.22 09:52:11
  • 조회: 554


상품을 사도록 권합니다
누구와 상담을 하다니요? 자동차 영업사원과 상담하는 게 가장 좋겠지요. 지금 소개할 영업원은 궁금이네 아빠처럼 뭔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부터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자동차, 가전제품, 의류, 제약 등 각종 제품을 사도록 권하는 일을 합니다.얼핏 잘못 이해하는 친구들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오해가 있을 수 있지만 이 일은 강제로 물건을 사라고 권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 제품의 특성과 장점이 무엇인지를 잘 설명하면서 사람들에게 그 제품의 필요성을 알려주는 게 영업원의 업무이고 선택은 고객들 스스로가 하게 되어 있지요. 영업원도 하는 일에 따라 분류가 될 수 있어요. 영업원은 지금 소개한 것처럼 제품을 소개하는 영업원 및 자동차 영업원이 있는가 하면 크게 봤을 때 정보통신 기술이나 가전제품 장비 등을 판매하는 기술영업원, 해외로부터 상품을 수입하고 수출하며 제품 홍보를 위해 바이어를 만나고 판매 서류를 관리하는 해외영업원등이 있습니다.

제품의 성격을 잘 알아야 해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상대하는 일이기 때문에 영업원으로 활동하려면 성격이 활발해야 하며 이왕이면 호감을 주는 인상이면 좋을 것 같아요. 영업원에게 특별한 학력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대체로 고졸 이상 또는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이면 가능하지요. 물론 해외 사람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는 경우에는 외국어 실력이 있어야 하므로 외국어과정을 수강해 둔다면 취직을 하는데 훨씬 유리할 겁니다. 그리고 제품이 아니라 특정한 기술을 소개하는 영업원의 경우에는 관련 지식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기계관련 학과나 정보통신관련 학과를 졸업하는 게 유리합니다. 분야별로 조금씩 다르겠지만 영업원은 사람을 많이 접하면서 경험을 쌓고 그 분야에 대한 노하우를 익히게 되고, 어떤 회사의 경우는 회사의 내·외부에서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능력이 향상되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도 합니다.

경제가 어려운데 물건을 어떻게 사겠어요?
영업원의 미래는 그 분야 산업의 발달과 관련이 깊습니다. 경제가 성장하고 있고 사람들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황에 있다면 상품은 많이 팔리게 되겠지요. 그러나 요즘 들어 인터넷 쇼핑 등을 통해서 굳이 영업원을 통하지 않고서도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야에 한해서는 영업원의 일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의료, 식품, 제약, 자동차 등의 분야는 인터넷 쇼핑 등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에 영업원들이 많이 활동할 수 있다고 해요. 그렇지만 이 분야에서 일하려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현재로서는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하네요. 그런 점에서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상품에 대한 지식이 있고, 영업 아이디어가 있는 영업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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