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의학] 100살에도 백두산에 올라가려면? (2) - 건강한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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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스포츠코리아 [http://www.sportskorea.net
  • 09.07.07 09: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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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이 살아나는 생활요법
관절이 마모될 정도로 관절의 퇴행성이 심하면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수술을 하는것이 요즘의 치료방법이다. 그러나 옛 선인들은 이럴때 닭발을 고아서 복용했다. 닭발에는 글루코사민과 같은 영양소가 들어있어 관절의 연골을 재생시켜주어 통증을 완화하고 관절 운동능력도 회복시켜 주었던 것이다. 이를 미국 하버드의대에서는 <관절염 치료용 하버드 의대 닭 연골>이라고 명명하고 특허를 내서 1개월분을 3,500달러에 판매한다고 한다. 닭뼈 양 끝을 ○○○어먹거나 닭발을 먹으면 똑같은 효과가 있는데 말이다.

 

닭박을 구워먹는것보다 푹 고아서 먹는것이 영양을 잘 분해시켜 흡수가 잘된다. 닭발을 깨끗하게 씻어서 압력솥에 넣고 12시간 정도 뼈를 푹 고은후, 뼈와 껍질 등의 부유물을 제거하고 상온에 놓아 두면 젤리 같은 노란색의 연골만 얻을수 있는데 이것을 복용하면 된다. 소화흡수력이 좋지않은 사람은 닭발을 고을때 소주를 넣으면 냄새도 적고 더 맛있으면서 흡수가 잘되는 연골을 얻을수 있다. 닭발을 물에 끓여서 어느정도 익힌후 손으로 뼈와 껍질을 제거하여 발가락 사이에 있는 연골 덩어리를 빼고 건조한 뒤에 분말로 만들어 복용해도 좋다. 찌개거리 등을 끓일때 넣거나 복용하는 한약에 첨가해도 된다. 식품으로서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으나 많이 복용하면 체중이 증가하는 문제가 발생될수도 있다. 그러므로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신경통이나 관절통증이 있는 경우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돌멩이를 활용하는 찜질 방법도 있다. 이것은 사지관절을 보온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는데 도움이 된다. 집에서 쉽게 따라 할수 있는 돌멩이 찜질 방법을 소개하자면, 오염되지 않은 흐르는 물속에 있는 돌멩이를 구해 쿠킹호일로 싸서 가스렌지 불로 돌을 달군다. 다 달궈지면 호일을 제거하고 뜨거워진 돌을 수건으로 싸서 아픈 관절 부위를 찜질하면 통증이 완화된다.


또 하복부가 냉하여 불편한 여성의 경우 복부에 올려 놓으면 효험을 볼수 있다. 또 달군 돌멩이를 찬물에 넣으면 물이 끓게되는데, 이렇게 끓인 물에 몸을 담그면 체내독소가 제거돼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가 있다. 건강하게 잘살기 위한 운동으로 인해 오히려 몸을 망친다면 이보다 더 난감한 일도 없을것이다. 부상없는 적절한 운동으로 몸과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하자. 몸을 살리는 생활은 멀리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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