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생명보험사 간 보험금 합의율 차이 크다(2) - 소비자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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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소비자보호원 [http://www.cpb.or.kr
  • 09.07.02 09:58:52
  • 조회: 502

보험금 합의율은‘빅3 생보사’가 상대적으로 낮아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금 합의율이 보험회사 간 차이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한국소비자원이 생명보험을 취급하는 삼성생명 등 22개 보험회사를 대상으로 2005~2007년 3년간 접수된 피해구제 사례 1,099건에 대한 배상건수 및 보험금 합의율을 비교·분석한 결과 나타났다.

보험 계약자의 3대 권리
●청약철회권 : 보험 계약자는 청약한 날 또는 제1회 보험료를 납입한 날로부터 15일 이내 그 청약을 철회할 수 있다.
●계약취소권 : 보험계약 체결시 약관과, 청약서부본(제1회 보험료 영수증)을 전달받지 못했거나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 받지 못한 경우, 청약서에 계약자가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때에는 계약자가 청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보험 계약의 부활 : 보험료 납입 연체로 계약이 해지되었으나 해약환급금을 받지 않은 경우 계약자는 해지된 날로부터 2년 이내 회사가 정한 절차에 따라 보험 계약의 부활을 청약할 수 있다.
보험 계약자의 3대 의무
●계약 전 알릴 의무(사전 고지 의무) :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청약서의 질문 사항에 대하여 사실대로 기재해야 한다. 만일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청약서에 기재하는 중요한 사항에 대하여 사실과 다르게 알린 경우에는 보험회사가 계약을 해지하거나 보장이 제한될 수 있다.
●보험료 납입 의무 : 약정한 방법과 액수의 보험료를 약정대로 보험회사에게 납입해야 한다.
●주소 및 연락처 변경 통지 의무 : 계약을 함에있어 진실만을 말할것이며 변경된 경우 지체없이 변경 내용을 회사에 알려야 한다.

합의율 평균
기준건수 10건 이하 그룹에서는 우리아비바ㆍ푸르덴셜생명이 가장 낮은 20%였다. 10건 이상 그룹에서는 삼성생명 22.9%, 교보생명 30.2%, 대한생명 40%의 순으로 합의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합의율 평균은 50.04%로 전년 대비 1.58%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기준건수 10건 이하 그룹에서는 푸르덴셜생명이 가장 낮은 25%였다. 10건 이상 그룹에서는 삼성생명이 17.1%로 합의율이 가장 낮았으며, 그 다음 알리안츠생명 34.6%, AIG생명 36.8%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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