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아나운서 & 리포터 - 잘 나가는 이색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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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7.01 10:58:56
  • 조회: 524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아나운서와 리포터. 왜 흔히들 뉴스의 꽃이라고 하지요. 뉴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사람을 아나운서 그리고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등 프로그램의 한 꼭지(코너)를 진행하는 사람을 리포터라고 합니다. 얼핏 아나운서나 리포터들은 화장만 예쁘게 하고 나와 대본을 읽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은 작가나 프로듀서 못지않게 많은 공부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아나운서의 경우에는 평소 시사적인 상식을 많이 알아둬야 하고, 자신이 소개할 뉴스에 대해서 많은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해요. 그리고 리포터의 경우는 프로그램 기획, 편집, 원고 작성까지 하기 때문에 정말 다방면의 능력이 요구됩니다. 자! 어떻게 하면 아나운서나 리포터가 될 수 있는지, 궁금이네 누나와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은 주목하세요!

[얼굴 예쁘다고 다가 아닙니다] 물 위에 떠 있는 오리 같다고 하면 맞을까요? 보기엔 참 편안한 얼굴로 대중들 앞에 서 있지만 아나운서와 리포터의 업무는 숨 쉴 틈 없이 바쁘게 진행됩니다. 이 일을 해보고 싶다면 일단 우리말을 정확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중들 앞에서 우리말로 소식을 전하는 일이니만큼 표준어 사용 능력, 정확한 표현과 언어 구사력 등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겠지요. 그리고 다양한 주제에 관해 폭넓은 교양과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이건 하루아침에 이룰 수 있는 건 아니겠지요? 오랜 시간 다방면의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촉각을 곤두세워야만 갖출 수 있는 능력입니다.

 

또한 비상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순간 대처 능력도 필요합니다. 여기에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주는 말투와 외모를 소유했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겁니다. 특별한 대학과 학과를 나와야만 아나운서, 리포터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는 국문과, 신문방송학를 졸업한 이들을 선호했지만 근래에는 방송국들이 다양한 상식을 가진 인력을 원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그런 점에서 특정 학과보다는 오히려 방송시 노하우를 익히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각 방송사에서 운영하는 방송아카데미와 전문 사설 교육 기관 등을 통해 교육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 편입니다.

[뉴미디어에 대한 관심으로 지속적인 성장 추세] ‘방송 3사’라고 부르는 MBC, KBS, SBS 외에도 많은 채널이 생겼지요? 이젠 영화 전문 채널, 스포츠 전문 채널 등 전문 방송을 하는 방송국들도 생겨나는 때입니다. 이렇게 채널 숫자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방송 프로그램 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자연스럽게 아나운서나 리포터를 뽑는 숫자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역시 대중들이 보는 매체이다 보니 젊고 요즘 시대감각을 잘 아는 젊은 인재들을 많이 뽑으려는 분위기입니다. 그렇지만 궁금이 누나처럼 미모에만 신경 쓴다고 될일은 아니죠. 외모도 외모지만 그에 어울리는 능력과 자질도 갖춰야 한다는 걸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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