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어머니의 센스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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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 [http://www.ezday.co.kr]
  • 09.06.09 10:50:49
  • 조회: 351

친구의 이야기다. 새벽 네시가 돼서야 친구와 술을 먹고 집에 들어갔다. 벨을 누르고 어머니가 문을 열어주셨다. 술 취한척 해서 오늘은 무사히 넘기고 내일 혼나자 라는 생각에 어머니에게 말했다.
“어라? 아주머니는 누구세요?”
어머니는 화를 내며 말하셨다.
“얼마나 술을 먹었으면 엄마를 못 알아봐”
장난끼가 발동한 친구는 흐느끼며
“아주머니 맞잖아요. 엄마는 친 엄마도 아니잖아요.”
그 말을 듣고 놀라신 어머니가 하신 말
“아니, 네..네가 그걸 어떻게..”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그 대답은 어머니의 장난이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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