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2)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자료제공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9.05.29 08:58:37
  • 조회: 353
살아가면서 만나지는 인연과 헤어짐은
이별, 그 하나만이라도 슬픔이기에
서로에게 아픈 말로
더 큰 상처를 주지 말자.

삶은 강물처럼 고요히 흘러가며
지금의 헤어짐의 아픔도
언젠가는 잊혀질 테고
시간의 흐름 안에서
변해 가는 것이 진리일 테니

누군가의 가슴 안에서
잊혀지는 그 날까지
살아가며 문득 문득 떠올려지며
기억되어 질 때
작은 웃음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