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뉴스] 실직가장 위하여, 월130만원 반년 일자리 5백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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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 [http://www.newsis.com]
  • 09.05.27 10: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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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가 일자리 500여개를 만들었다. 임원과 간부직원들의 급여 반납분과 직원들이 반납한 근로복지기금, 복리후생비 등 40억원의 재원으로 실직가장 등을 돕는다. 지난달 토지공사의 임원은 연봉의 10%, 1·2급 간부직원은 연봉의 3∼5%를 자진 반납했다. 이어 노동조합 직원들의 근로복지기금, 복리후생비 등을 절감해 예산 40억원을 마련했다.

만 58세 미만 부양가족이 있는 실직가장과 여성가장 또는 만 19세 이상 58세 미만 1∼3급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본사와 지역본부에서 동시에 채용을 추진한다. 근무 희망자는 26일부터 6월1일까지 근무할 본사 또는 지역본부에 지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6월9일에 개별 통보한다. 다음날인 10일부터 연말까지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급여 수준은 4대 보험을 포함해 월 130만원 가량이다. 토공은 택지와 산업단지 업무보조, 보유토지 현장관리, 장기 보존문서 전산화 작업에 채용인력을 활용할 계획이다. 토공은 올해 초부터 약 36억원을 들여 청년인턴 100명, 사회취약계층 19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들은 각 지역본부에서 일하고 있다. www.lplu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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