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부동산 증여시 내는 세금 모여라 (2) - 알기쉬운 세금이야기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자료제공 : 비즈앤택스 [http://www.bizntax.or.kr]
  • 09.05.21 09:32:05
  • 조회: 493
1. 증여세 과세표준 및 계산방법
● 과세표준 : 증여 재산가액 - 증여재산공제액
● 증여재산 평가 : 증여 당시의 시가로 하되,
시가를 산정하기 어려우면 토지는 개별공시지가, 건물은 국세청 기준시가로 평가한다.
● 상속세 = (과세표준×세율) - 과세표준별 누진공제액

2. 증여세 공제 항목
● 증여가 친족간에 이루어지는 경우는 증여 재산가액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하게 된다.
● 배우자로부터 증여 받은 경우 : 매 10년마다 3억원 공제
- 직계존비속으로부터 증여 받은 경우 : 매 10년마다 3,000만원
(증여 받은 자가 미성년자이면 1,500만 원)
-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이 아닌 친족으로부터 증여 받은 경우 : 매 10년마다 500만원

3. 증여세 납부 절치
● 증여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세무서에 자진 신고·납부
- 자진 신고·납부시 세액의 10% 공제가 가능하다.
- 신고·납부를 하지 않으면 내야 할 세금의 20%를 추가부담 하게 된다.
- 신고 후 납부하지 않으면 기간에 따라 세액의 10~20% 추가부담 된다.
● 연부연납
- 납부할 세액이 1,000만원을 넘는 경우는 세액의 25%를 납부하고
나머지는 세무서에 담보 제공 후 3년에 걸쳐 분납이 가능하다.
● 분납
- 납부할 세액이 1,000만원을 넘는 경우는 납부할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 경과 후 45일에 걸쳐 분납할 수 있다.
- 납부할 세액이 2,000만원 이하인 때 : 1천 만원을 초과하는 금액
- 납부할 세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 납부할 세액의 1/2 이하의 금액
● 물납
- 증여 받은 재산 중 부동산과 유가증권의 가액이 전체 재산가액의 50%를 초과하고 납부세액이 1,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증여 받은 부동산이나 유가증권 물납이 가능하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