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뜨거워진 햇살 … 자외선·땀냄새 NO ‘여름 미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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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09.05.19 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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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여름 날씨에 햇살도, 더위도 점점 강해지고 있다. 여성들의 화장대도 ‘여름 나기’ 제품들로 준비를 마쳐야 할 때다. 각 화장품 업체들은 여름이면 더욱 챙길 것이 많아지는 여성들을 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지금 당장 화장대에 갖춰야 할 여름용 제품들을 체크해보자.

#자외선을 차단하라
화창한 날씨와 함께 오는 자외선은 피부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이를 막아주는 자외선 차단제는 SPF와 PA 차단지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용기에 표기된 수치를 꼼꼼히 따져보고 2~3시간마다 덧발라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파우더, 팩트 타입 등 메이크업 후에도 덧바를 수 있는 제품이 등장,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오휘의 ‘파우더 선블록’은 초미립 분체를 활용해 적은 양으로도 오래 자외선을 차단해준다. 파우더형으로 여러번 덧발라도 투명하고 뽀송뽀송하게 피부를 표현해준다.

후의 ‘해윤선 파우더’는 팩트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로 스킨케어 역할까지 동시에 해낸다. 아이오페의 ‘에어쿠션 선블록’도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과 에센스 기능까지 더해 인기를 모았다. 키엘의 ‘타겟티드 선스크린 스틱’이나 라포슈포제의 ‘안뗄리오스 XL 스틱’ 등은 고체 스틱타입이라 눈가, 콧등, 입술 등에 수시로 덧바르기 좋고, 더페이스샵의 ‘내추럴 티슈 선블록’은 티슈 타입이라 사용하기 간편하다. 남성 전용 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보닌의 ‘더 스타일 선밤’은 퍼프로 사용하는 고형 크림 타입이며 후의 ‘군 해윤선 크림’은 정향, 감초 등 한방 성분을 함유해 남성 피부를 곱고 윤택하게 만들어준다.

#땀냄새는 노
더워진 날씨에 축축하게 젖은 겨드랑이는 본인도 찝찝하지만 불쾌한 냄새로 주변 사람들까지 곤혹스럽게 만든다. 이 같은 상황은 외출 전 데오드란트 사용만으로도 피할 수 있다. 올해는 땀이 나는 것을 잡아주거나 샤워하며 간편하게 쓸 수 있는 똑똑한 제품이 많이 선보였다. 데오드란트 전문 브랜드 ‘레세나’의 신제품 ‘레세나 패션’은 스틱 타입에 땀 냄새 방지뿐 아니라 땀의 발생 자체를 억제해주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특히 겨드랑이에 효과적이다. 달콤하고 풍성한 향으로 향수를 뿌린 듯한 느낌도 전해준다.

또 니베아의 ‘펄 앤 뷰티’는 고급 진주 추출물을 함유, 데오드란트 기능은 물론 스킨케어 기능으로 잦은 제모 때문에 거칠어진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준다. 세이의 ‘쿨 앤 데오 보디워시’는 보디워시로 샤워하는 것만으로도 땀 냄새 제거와 쿨링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드리클로는 땀샘을 막아 땀을 억제해주는 제품이다. 겨드랑이는 물론 손이나 발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취침 전 샤워를 한 후 물기가 없는 부위에 드리클로를 발라주고, 아침에 일어나 물로 씻어주면 3~7일동안 효과가 지속된다.

#노출 전, 제모부터
민소매 옷이나 미니스커트를 입었는데 겨드랑이나 팔 다리에 거뭇거뭇한 털이 있다면 보는 사람에겐 민폐다. 여성들이 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모 방법이 있지만 가장 쉬운 것은 역시 면도다. 질레트 ‘비너스 브리즈’는 투명한 쉐이브젤 바가 3중날 카트리지의 양쪽에 부착돼 쉐이빙 크림 없이도 간편하게 제모할 수 있다. 비트의 ‘인 샤워 제모 크림’은 크림을 바른 후 샤워하면서 간편하게 제모를 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 여성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모 후에는 민감해진 피부를 쿨링 효과가 있는 크림으로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의 ‘크림 풀 오브 워터’는 메론 추출물이 자극받은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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