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의학] 아이고, 허리야 … 아프다 하지말고 통증의 원인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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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경향신문 [http://www.khan.co.kr]
  • 09.05.14 08: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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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그렇듯, 어버이날(8일)이 자리한 5월이면 부모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챙겨드리는 이들이 부쩍 많아진다. 하지만 대부분의 자녀들은 어느 병원에서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지 고민에 빠져든다. 이럴 때에 병원 선택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사항이 바로 의료진과 병원의 축적된 치료 경험과 실적이다.

이 같은 의미에서 지난해 10월 경기 수원에 새롭게 문을 연 S서울병원은 많은 환자들의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은 물론 첨단 장비와 시설, 관련 시스템이 완벽하다고 할 만큼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김 원장은 “허리통증은 원인이 복잡하고 다양해 반드시 전문가로부터 정밀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아 그 원인부터 명확히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자녀들은 부모님이 민간요법이나 잘못된 치료법으로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S서울병원은 척추·관절 전문병원으로서 서울지역 병원에 비해 결코 손색없는 의료수준을 보유하고 있다. 병원명도 Specialist(전문가), Superior(최고), Smile(미소), Satisfaction(만족)을 상징한 것으로 진료, 친절, 환자만족 등에서 최고를 지향한다. 척추센터, 관절센터, 골절센터, 운동치료센터, 순환기센터 등 정형외과와 내과의 특화한 전문센터를 두고 긴밀한 협진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1.5T의 최신 MRI, 다채널 CT, 3차원 감압치료기, 적외선 체열진단기 등 첨단 장비와 함께 최신 시설도 구비했다.

[수술 4600여건의 풍부한 경험 보유] 그럼 S서울병원의 의료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그 답은 김상수 원장의 이력에서 찾을 수 있다. 서울대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마친 김 원장은 경주 동국대병원에 잠시 몸담았다가 자신의 고향인 수원으로 돌아와 이춘택병원에서 9년간 근무하며 정형외과 과장과 진료부장을 지냈다. 이때부터 김 원장의 실력과 명성이 환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퍼져 환자들이 줄을 이어 찾아왔다. 안산 센트럴병원의 초대병원장을 잠시 역임한 후 지난해 10월 S서울병원을 개원했는데 지금까지 김 원장이 집도한 수술건수만 4600여건에 달한다. 김 원장은 수술뿐 아니라 연구활동에도 힘을 쏟아 그동안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도 발표했다.

척추에 관해 배울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 2000년대 초 독일 칼스바트척추병원과 영국 노팅엄대학병원 척추센터에서 연수를 마쳤고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척추심포지엄에선 초청강연을 열기도 했다. 또 2005년엔 일본에 초청돼 수술을 집도했으며 이듬해 일본신경학회 척추성형술연구회에 초청을 받기도 했다. 이런 김 원장이기에 S서울병원 의사들에게도 해외연수와 논문발표를 적극 권장·독려한다. 김상수 원장은 효과적인 의료서비스를 위해 신속한 의사소통과 데이터 전송이 이뤄지는 첨단 전산화시스템을 갖추는 한편 직원들이 병원의 비전에 공감해 환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직원교육에도 큰 힘을 쏟고 있다.

한편 S서울병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수원지역 주민들을 위한 검진 서비스와 교육 행사 등을 개최한다. 7일에는 척추와 관절염 등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하며, 8일 어버이날에는 관절염, 당뇨, 고혈압 등과 관련한 무료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상수 원장은 “내 가족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라는 생각으로 가장 최고의, 가장 따뜻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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