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아침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메이크업(2)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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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09.05.01 0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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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먹고 잤더니 얼굴이 두 배가 됐다. 이럴 때는 얼굴이 작아보이는 스몰페이스 메이크업이 좋다. 또 밤샘을 자주해 다크서클이 생겼다면 얼굴을 전체적으로 환하게 만들고 눈가를 밝게 만드는 화이트닝 메이크업이, 자기 전 팩을 했더니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졌다면 얼굴의 광택을 그대로 살리는 내추럴 메이크업이 좋다. 즉, 아침의 피부상태에 따라 메이크업 스타일도 달라져야 하는 것이다.

SOS 3. 잠자기 전 팩을 했더니 피부가 좋아졌어요
Solution - 내추럴 메이크업
일주일에 한두 번 하는 팩, 팩도 그 종류가 다양하다. 화이트닝팩, 수분팩, 트러블 제거팩, 모공 축소팩 등. 잠자기 전 시트마스크 한 장 붙이고 15분 있다 떼어낸 후 바로 잠을 청해보자. 그러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부에 윤기가 나면서 보들거리는 피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피부가 갑자기 좋아진 날은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는 것이 아니다. 가능하면 피부의 매끄러운 질감을 그대로 나타내는 것이 좋다.

펄 파우더 소량 사용
정성 들여 만든 여성스럽고 예쁜 얼굴에 건강한 누드 메이크업을 표현하기 위해서 밝은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투명한 파우더는 필수다. 수분을 머금은 듯 매트한 피부를 표현하고 싶다고 해서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을 필요는 없다. 게다가 파우더는 뽀송뽀송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귀하고 기특한 제품이다.
물론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는 것은 피부 건강에도 나쁘고 누드 메이크업에도 어울리지 않는다. 피부 전체에 투명한 파우더를 사용해 뽀송뽀송한 피부를 표현하고 눈과 광대뼈 주위에는 펄 파우더만 살짝 두드린다. 특별히 이 부위에만 펄 파우더를 사용하는 것은 눈과 광대뼈 주위를 화사하게 표현해야 맑고 투명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이라이터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색조화장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치크는 내추럴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피치나 핑크톤으로 선택한다. 따로 블러셔 타입의 치크를 사용하기 보다는 틴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메이크업 베이스와 같이 기본적인 메이크업 이전에 사용하면 홍조를 띈 듯 자연스러운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립 컬러 역시 페일 핑크나 베이지 색상의 립스틱, 립글로스를 사용한다. 입술 피부를 정리할 수 있다면 미리 각질이 생기지 않도록 매끄럽게 정리해야 함은 물론이다. 아이메이크업은 눈꺼풀에는 투명하면서도 약간의 색감만 줄 수 있는 크림 섀도를 쓰고, 눈썹은 있는 그대로 정리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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