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아침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메이크업(1)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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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 [http://www.beautyi.com]
  • 09.04.24 09: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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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먹고 잤더니 얼굴이 두 배가 됐다. 이럴 때는 얼굴이 작아보이는 스몰페이스 메이크업이 좋다. 또 밤샘을 자주해 다크서클이 생겼다면 얼굴을 전체적으로 환하게 만들고 눈가를 밝게 만드는 화이트닝 메이크업이, 자기 전 팩을 했더니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졌다면 얼굴의 광택을 그대로 살리는 내추럴 메이크업이 좋다. 즉, 아침의 피부상태에 따라 메이크업 스타일도 달라져야 하는 것이다.

SOS 1. 라면을 먹고 잤더니 얼굴이 보름달이 되었어요
밤에는 야식을 먹고 싶어도 꾹 참고 잠을 자야 한다. 밤에 치킨이나 라면과 같은 짠 음식을 먹게 되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거울에 비춰진 보름달 얼굴을 보게 되기 때문이다. 얼굴이 부으면 즉각 차가운 물로 패팅을 해 얼굴의 붓기를 뺀 다음 화장을 한다.
Solution - 스몰 페이스 메이크업
얼굴이 작아 보이기 위해서는 메이크업도 중요하지만 얼굴의 붓기를 빼는 체조와 차가운 물세안을 기본적으로 해줘야 메이크업도 잘 받고 얼굴이 탱탱해진다. 일단 얼굴 스트레칭과 세안이 끝났다면 기초메이크업에 들어간다.
자연스러운 피부톤 만들기
자신의 피부보다 어둡거나 밝은 상태에서 섀딩을 하면 어색해 보이기 때문에 결점은 커버하면서 깔끔하게 자신의 피부톤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매끈하게 보이는 효과의 펄이 든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다. 파운데이션은 자신에게 맞는 컬러로 눈밑, 코옆, 입 주위 등 피부색이 다른 부분을 중심으로 펴바른다. 파우더는 가볍게 번들거림만 잡아줄 정도로 바르는 것이 좋다.

SOS 2. 밤샘을 자주 했더니 눈가에 다크서클이 생겼어요
Solution - 화이트닝 메이크업
맑고 고운 피부를 간직하고 싶다면 적어도 밤 11시 전에는 자야 한다. 그런데 직업적인 이유로, 개인 사정으로 밤샘을 자주해야 할 경우가 있다. 밤샘을 자주하게 되면 피부도 거칠어지고 눈 밑에 다크서클이 심하게 생기는데, 기본적으로 다크서클을 치료하는 것도 좋지만 똑똑한 컨실러가 제기능을 다하면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다.
화사한 스킨톤 만들기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자연스러운 스킨 톤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화이트닝 기초 제품을 꼼꼼히 발라 화이트닝 유효 성분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메이크업 베이스로 피부 톤을 정리해 준다. 메이크업 베이스는 얼룩덜룩한 피부톤을 한 가지 톤으로 정리해주고 파운데이션과 파우더의 피부색 보정 효과를 더욱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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