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안경사 - 잘 나가는 이색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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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4.22 09:25:13
  • 조회: 453
당신의 눈을 찾아줍니다
안경으로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는 눈을 만들어 주는 사람들! 바로 안경사입니다. 안경사는 고객의 시력에 맞는 안경 및 콘택트렌즈를 만들어 판매하면서 사람들의 손상된 시력을 교정해 줍니다. 안경사는 우선 손님이 왜 안경을 필요로 하는가를 알아서 그에 맞는 안경을 준비해요. 물론 그냥 준비하는게 아니라 시력을 측정하고 측정한 데이터를 장비에 입력해서 그의 시력에 맞는 안경을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안경을 다 만든 후엔 안경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시력이 더 좋아지는지 등 다양한 조언도 해주니 안경만 달랑 들고 그냥 나가지 마세요. 참! 안경에는 여러 종류가 있어요. 시력을 교정하고 보호하는 안경, 선글라스, 돋보기 등 많지요. 특히 요즘처럼 안경이 패션이 되는 시대에는 시력을 보호하면서 멋도 낼 수 있는 독특한 안경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경사 국가시험을 봅니다
안경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대학 이상의 안경광학과를 졸업하고 안경사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안경광학과에서는 안경광학, 검안, 안경광학에 필요한 기초광학 등 여러 과학기술의 체계적인 이론 및 기술 과정을 가르쳐요. 이 중 안경광학을 집중적으로 공부해 학위를 받은 후 안경사 시험에 합격하면 안경사면허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격을 얻어 면허를 갖게 되면 바로 안경원을 개업하거나 혹은 안경원에 취직을 해서 실제로 관련 업무를 할 수 있어요. 그 밖에도 종합병원 및 개인 안과의원에 진출할 수도 있고, 안경렌즈 및 안경테 제조·유통업체, 특수렌즈 관련업체, 광학기기 관련업체 등에서 일할 기회도 주어진답니다.

눈 나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요
눈 좋다는 사람 만나기가 힘든 세상이에요. 사람들 시력을 감퇴시키는 데는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등이 한몫 톡톡히 했을 겁니다. 실제로 영상매체의 발달로 인해 사람들의 시력은 날로 나빠지고 있어요. 특히 청소년이나 어린이들 시력이 점점 나빠지는 추세입니다. 또한 요새는 안경 자체가 패션 소품 중 하나가 되어 특별히 눈이 나쁘지 않은 사람들도 안경을 종종 쓰고 다니는데요, 안경 하나를 잘 써서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런 점에서 안경사를 필요로 하는 곳은 많으며 앞으로도 안경사가 할 일은 점차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안경사는 일의 특성상 하루 종일 서 있는 경우가 많고, 오래 일해야 하기 때문에 이 일을 그만두는 사람들도 많다고 해요. 젊은 직원들은 아예 다른 직업을 택하려고도 하고요. 그렇지만 다른 이에게 밝은 세상을 찾아주는 일이니만큼 사명감을 갖고 해볼 수 있을 거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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