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알뜰 주부 9단! 생활비 반으로 줄이기!(4) - 생활 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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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레이디경향 [http://lady.khan.co.kr]
  • 09.03.13 09: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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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이 밝은 지 어느덧 두 달이 지났다. 극심한 불황, 메마른 가계에 남은 열 달이 멀게만 느껴지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욱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는 법. 작지만 큰 절약, 생활비 반으로 줄이는 실속 노하우를 찾았다.

노하우 4 자동차 유지비 1년에 100만원절약
팔 때를 생각해 언제나 새 차처럼
처음 자동차를 인도받을 때 등받이나 발판의 아랫부분, 계기판, 기어의 손잡이 등 비닐포장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 이 중 운전석의 햇빛 가리개는 뜯지 않는 것이 좋다. 새 차 때부터 포장되어 있던 비닐을 그대로 두면 새 차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차후 중고시장에 팔 때 10만원이라도 더 받을 수 있다.

차계부를 쓴다
자동차 소개서에 나와 있는 내용 중 엔진오일 교환과 필터 교환 등 운전자가 늘 주지해야 하는 지침이 있다. 각각 날짜와 주행거리, 교환일을 표로 만들어 운전석에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틈틈이 기록하자. 차를 운행하며 몇 킬로미터 주행에 기름을 주유소에서 넣었는지, 몇 킬로미터 주행에 엔진오일을 얼마에 교환했는지, 몇 킬로미터 주행에 소모품을 교체했는지 표로 작성하면 내가 어떻게 자동차를 유지하는지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기입만 잘 해도 유류비를 확인할 수 있고 엔진오일 교환 시기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주유소는 가까운 곳, 주행속도는 2000RPM이하로
무조건 싸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집에서 가깝거나 자주 이동하는 경로에 있는 최저가 주유소를 가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자동차 유지비 절약 법칙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주행속도. 자신에게 알맞은 주행속도를 정하고 운행하는 것이 중요한데 시내에서는 2000RPM 이하, 고속도로에서는 2500RPM 이하로 주행하자. 과속도 거의 없고 최고 시속은 80~90km까지 나오기 때문에 시내 주행이나 일반 국도 이용시 제한최고속도로 다닐 수 있다. 가끔 뒤에서 빵빵~ 하고 클랙슨을 울릴 때를 대비해 ‘초보운전’이라고 붙여두는 것도 깜찍한 노하우다.

세금은 꼭! 미리내자!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10% 감면 혜택이 있다. 어차피 내야 할 세금이라면 날짜에 맞춰서 내 가산금을 무는 일은 없도록 하자. 미리미리 내는 것도 절약의 큰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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