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의사 - 잘 나가는 이색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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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3.04 08:51:16
  • 조회: 381
아픈 곳 마다 의사도 다양해요
의사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의학지식을 통해 몸이 아픈 환자들을 치료해 주는 사람입니다. 의사들은 분야에 따라 다양한 진료를 하게 됩니다. 우리 몸이 매우 복잡한 기관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몸의 모든 부분을 다 치료해 줄 수 있는 의사는 없어요. 의사라면 환자의 상태를 대충 파악할 수는 있겠지만 우리 몸의 부분에 따라서 이를 치료해 주는 전문 의사들이 따로 있게 마련이지요.

의사도 면허증이 있어요
의사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의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일 할 수 있어야 해요. 자신의 처방과 진료가 누군가의 삶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간혹 오진이라고 해서 잘못된 진료를 하는 의사들도 있거든요. 의사라면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합니다. 의사가 되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이런 마음가짐은 의사가 되려는 친구들이 반드시 가져야 할 사항입니다.
의사가 되려면 면허증이 있어야 해요. 그려러면 의사 국가면허시험에 합격해야 하겠지요? 이 시험을 볼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6년제의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학사 학위를 취득하여 의사 국가면허시험에 합격해 면허를 취득하는 것이고, 또 다른 방법은 전공에 관계없이 대학을 졸업하고 4년 과정의 의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해 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은 후 의사시험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의사면허를 딴 후에는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과정(가정의학과, 결핵과, 예방의학과는 3년 과정이랍니다)을 거치고 전문의 자격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문의 자격증을 받게 되면 자신의 병원을 개원하거나 뜻이 맞는 의사들과 공동 개원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전국의 대학병원, 종합병원 또는 클리닉센터 등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오래 오래 살아야겠죠?
인간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웰빙 열풍이 불면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갖고 있어요. 물론 의학기술 등이 발전하면서 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불치병 등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지요. 그런 점에서 병원을 찾아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고 병을 치료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늘어날 것 같아요. 물론 분야마다 잘 되는 병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웬만한 병원은 운영이 잘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렇게 장사가 잘 된다고 해서 어깨에 힘주고 다니면 안 되겠죠? 의사에게는 누구보다 환자 한 명, 한 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진료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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