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깨끗하게 환하게 자신있게~ 미소천사 만들기(1)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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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09.02.13 08: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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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치아는 예부터 미인의 조건 중 하나! 메이크업으로 얼굴의 결점은 커버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치아를 하얗게 메이크업 할 수는 없는 법. 그래서 이러한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치아미백술이 인기 상승중이다. 과연 치아 미백술이 무엇이고 수정같이 밝고 투명한 치아를 만드는 민간요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치아 속까지 깨끗하게
색소가 진한 음식이나 커피를 비롯한 차, 흡연 등으로 인해 누렇게 변한 치아의 색깔을 하얗게 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일컬어 치아미백이라고 하는데, 하얀 치아를 갖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은 지금뿐만 아니라 그 역사가 19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갔다는 사실! 하지만 20세기 초까지만 하더라도 지금의 첨단장비는 꿈도 못꿔봤을 것이다.

이때 치아미백을 위해 사용되었던 약품이 바로 과산화수소다. 그 독한 과산화수소가 치아에 닿는다고 생각하면 오싹하기까지 하다. 초창기에는 높은 농도의 과산화수소를 열과 빛으로 활성화시켜 치아미백을 위해 사용했지만 부작용이 이만저만이 아니라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또한 이를 하얗게 만든다고 하면 스켈링과 혼돈될 수도 있을 것이다. 스켈링은 칫솔로 닦이지 않고 치아 주변에 쌓인 음식찌꺼기나 치석을 제거해 잇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스켈링을 하고 난 후 치아표면이 깨끗하게 보이기는 하지만 이는 속까지 하얗게 된다는 것은 아니다. 겉과 속을 모두 하얗게 만들기 위해서는 미백제가 치아 속으로 스며들어 누렇게 변색한 요인들을 말끔하게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치아미백의 종류로는 무엇이 있을까?
치아미백은 크게 전문가 치아미백, 가정용 치아미백, 셀프 치아미백으로 구분한다. 전문가 치아미백은 그야말로 능숙한 의사선생님이 치아의 구석구석을 체크해 열이나 레이저를 이용해 하얀이를 만드는 방법을 말한다. 특히 이 방법은 치료를 받기 전에 입안 상태를 일일이 체크하는 것을 시작으로, 미백제를 넣을 치아 틀을 만들어 윗니부터 아랫니까지 1~2주 간격으로 체크하면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집에서 하는 자가치아미백은 치아틀에 미백제를 도포해 일정 시간동안 물고 있는 것으로 자신의 치아에 맞는 틀 안에 미백제를 발라 치아에 끼워 미백제가 서서히 작용해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 주는 방법인데, 자가미백의 경우 혼자서도 잘한다는 마음에 주의 없이 치아미백을 감행한다면 치아나 잇몸을 손상시킬 수 있으니 이 방법을 하기 앞서 일단 전문병원에서 치아에 맞는 틀을 제작하고 치과의사의 지도아래 치료를 해야한다.

치아미백 성분이 함유된 껌이나 치약 그리고 시트타입의 다양한 치아미백제품을 손쉽게 구입해 사용하는 셀프치아미백. 저렴한 가격에 병원을 찾아가는 수고를 덜어준다는 장점도 있지만 사람마다 치아의 변색 원인이나 개선의 정도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앞선 두가지 방법보다는 그 효능이 뛰어나다고 할 수 없다. 특히 치아가 고르지 못한 사람이 붙이는 치아미백제를 사용했을 때는 치아에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간편하다고 무조건 사용하기 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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