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경찰관 - 잘 나가는 이색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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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9.02.04 09: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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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 처리부터 마약 밀매 단속까지
문제가 발생하면 차에 빨간불을 켜고 황급히 달려와 주는 사람들, 악성 댓글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을 위해 사이버 수사까지 펼치는 이들! 바로 경찰관입니다. 경찰관은 좁게는 사람들 간의 질서 유지를 위해 힘쓰고, 넓게는 국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의 보호를 책임지면서 각종 범죄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일을 합니다. 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질서유지 그리고 범죄 예방에 힘쓰기 때문에 그들의 업무는 매우 다양하게 나뉩니다. 작게는 시민들 간의 싸움이나 접촉사고를 해결하는 경찰들도 있고, 크게는 조직폭력배 단속 및 마약 밀매 단속 등을 하는 경찰들도 있지요.

튼튼한 체력, 건강한 정신이 최고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으로 시작되는 만화주제곡을 알고 있나요? 이 노랫말처럼 경찰관은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와 범죄 현장에 뛰어들어야 하기 때문에 늘‘비상대기 중’으로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적인 생활이 특별히 없으며 누구보다도 체력이 튼튼해야 하지요. 다른 직업에 비해 몸을 다칠 위험이 높지만 그래도 우리 사회의 안녕을 위해 이 한 몸 바쳐 뛰고 싶다는 친구들! 경찰관은 과연 어떻게 되는 걸까 궁금하지요? 사실 경찰이 되기 위해 반드시 대학을 나올 필요는 없습니다. 경찰은 크게 순경과 경찰 간부로 나뉠 수 있는데 둘 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만 갖고 있으면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튼튼한 체력, 건강한 정신입니다. 경찰이 되려면 신장과 체중 등 일정한 신체 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순경은 만 18세 이상 만 30세 이하, 경찰 간부는 만 21세 이상 만 30세가 되어야 시험을 치를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1종 보통운전면허증을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하지요. 이런 자격을 갖추었다면 순경이 될 사람은 순경채용시험을, 경찰간부가 될 사람은 경찰간부후보생 선발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범죄가 늘면 경찰관도 많아져요
최근 들어 연예인들을 향한 사이버테러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지요? 컴퓨터 문화가 보편화 되면서 이젠 온라인상의 범죄까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이렇게 범죄가 다양화되고 늘어나면서 경찰의 숫자도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여성 관련 범죄가 늘어나면서 성폭력 범죄 등을 해결할 만한 여자 경찰관도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여성이 특정 사건의 피해자가 되었을 때 아무래도 같은 여성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게 피해자 입장에서는 마음이 편할 거예요. 그런 점에서 여자 경찰관들은 각종 여성 관련 사건이나 어린이 사건 등 사회적 약자들이 피해를 본 사건들을 해결하는 데 남자 경찰관과 함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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