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검버섯, 기미, 주근깨, 여드름 자국 커버 노하우(1)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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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09.01.30 08: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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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평소에 피부 관리도 중요하지만 화장했을 때 완벽한 피부 표현도 그만큼 중요하다. 검버섯, 기미, 주근깨, 여드름 자국. 각 요소 별로 필요한 커버 테크닉을 배워보자.

기미 & 주근깨
Trouble_기미란, 후천적으로 얼굴에 좌우대칭으로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고 침착된 질환을 말한다. 주로 눈밑, 광대뼈 주위, 볼, 이마, 턱 등에 분포하게 된다. 원인은 자외선 손상, 임신, 유전, 스트레스, 내분비질환, 호르몬 등의 원인이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주근깨는 아주 작은 반점이 얼굴, 목, 어깨 등에 무수히 많이 생기는 색소성 질환으로 대부분의 색소는 피부표층에 색소가 위치하게 된다. 보통 유전성의 경향이 있으며 피부가 흰 편인 사람에게 나타난다. 또한 여름철 자외선에 의해 악화되기도 한다.

Solution_색소 침착 상태가 심해 컬러가 짙어진 주근깨와 기미는 넓은 부위에 펴 바를 수 있는 크림 타입이나 스틱 타입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파운데이션으로는 잘 가려지지 않고 스틱 컨실러를 사용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럽다면 두 가지를 섞어서 사용하는 방법을 선택한다. 커버력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피부에 꼭 맞는 컬러를 만들 수도 있다.
색소가 침착된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 후 브러시로 넓게 편다. 단, 깨끗한 피부를 만들고 싶은 욕심에 잡티를 완벽하게 커버하다 보면 화장이 두꺼워지기 십상이다. 오히려 피부가 투명해 보이도록 잡티가 옅게 드러나는 정도로 커버하는 편이 현명하다.
검버섯
Trouble_검버섯이 생기는 이유는 자외선 노출과 유전적 요인 때문이다. 많은 여성들이 검버섯을 노화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생각하고 두꺼운 화장으로 가리려고만 하는 경향이 있는데, 만약 너무 심하지 않은 상태라면 제거할 수도 있다. 검버섯이 없어지는 것만으로도 훨씬 젊고 생기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Solution_검버섯을 없애는 데는 피부과에서 시술하는 레이저 박피가 가장 효과적이다. 그러나 레이저 시술을 받기 꺼려진다거나, 시술 후에도 흐릿하게 검버섯이 남아 있는 경우라면 메이크업으로 얼마든지 가릴 수 있다. 피부색보다 밝은 컨실러를 선택해서 컨실러 브러시에 묻혀 검버섯이 있는 부위에 발라준다.
그리고 손가락을 이용해 가볍게 두드려서 경계를 없앤 다음 피부 전체에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면 된다.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는 컨실러가 지워지지 않도록 가볍게 바르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피부색에 맞는 페이스 파우더로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을 고정하면 검버섯이 감쪽같이 가려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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