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할머니와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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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http://www.ezday.co.kr]
  • 09.01.28 09:00:51
  • 조회: 362
한 시골 할머니가 도시에 처음 오셨다. 목이 말라 뭐 마실거 없나 하고 주위를 살피던 중에 자판기를 발견 하신 할머니.
그러나 사용법을 모르시는 할머니.
“우짤꼬…”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동전구멍을 발견하시고는…
“아 일로 동전을 넣는갑다” 하시며 동전을 넣었다.
허나 다음이 문제였다.
단추만 누르면 될걸 그걸 생각치 못하는 할머니.
“보이소, 지가에 목이 마른데 주스 좀 주이소”라며 자판기에 대고 말을 하셨다. 아무런 응답이 없자 다시,
“보이소 지가에 목이 마른데 주스 좀 주이소.”
또 다시 대답이 없자,
“보이소 지가에 목이 마른데 주스 좀 주이소.” 연이어 외쳤다.
그때 옆에서 지켜 보신던 할아버지가 왈…
“거 딴 거 돌라 함케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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