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가려움증 심한 겨울철, 최고의 보습제는 MOISTURIZER(2)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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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09.01.02 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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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싸늘한 바람 때문에 건선이 생기기 쉽고 지루성 피부염 또는 아토피가 심해지기도 한다. 가려움이 심할 때는 긁지 말고 샤워 후 내 몸에 딱 맞는 보습제를 듬뿍 발라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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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지근한 물로 샤워, 바디로션은 필수
겨울철 습진, 아토피 등 피부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습제품 사용과 목욕을 너무 자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건조증의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심한 경우에는 3, 4일에 한번씩 간단한 샤워만 하도록 하는데 이때 물의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정도가 좋으며 비누도 건조증이 있는 부위는 피하고 필요한 부분에만 하도록 한다. 또한 물기가 마르기 전, 전신에 보습제를 발라 피부 보습력을 높인다.

2. 아토피 피부, 적당한 목욕과 보습제
겨울철 아토피 환자의 피부 관리는 먼지나 세균을 씻어주는 의미로 목욕을 권하지만 15분 이내로 하는 것이 좋고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라 몸의 건조를 막는다. 피부의 각질은 보습과 보호 효과를 주므로 지나치게 때를 미는 행위는 피한다. 실내 환경은 젖은 수건을 널어놓거나 가습기를 틀어 습도를 50~60% 정도 유지하고 온도는 너무 덥지 않게 20도 내외로 조절한다.

3. 찜질방 이용 후 바로 보습제 바르기
찜질방에서 흘린 땀이 마르면서 피부에 있던 수분까지 같이 바르게 된다. 피부가 더 건조해지는 것이다. 이 때문에 사우나를 한 후나 땀을 많이 흘렸을 때, 특히 건조한 겨울이라면 가장 먼저 보습제를 발라야 한다. 무조건 땀을 낸 후에는 다시 수분을 공급하는 게 우선이기 때문에 샤워코롱이나 스킨보다는 바디전용 보습제를 바르도록 한다.
피부가 많은 수분을 빼앗기면 ‘피부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 피부건조증은 보습제를 듬뿍 발라주는 것만으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 사우나를 한 뒤 보습제를 바를 때는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바르는 것이 좋다.

4. 발바닥 건선
건선은 유전적으로 건선에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감염, 약물, 외상 및 피부 손상, 환경 오염, 과로 등의 외적 요인에 의해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기면서 문제가 나타나게 된다. 처음에는 피부에 좁쌀만한 붉은 반점이 생기다가 차츰 부위가 커지면서 하얀 비늘처럼 층층이 쌓인 피부 각질이 떨어졌다 발생했다를 주기적으로 반복하는 난치성 피부질환이다. 아토피와 같은 다른 피부 질환의 경우 피부가 얇아지는데 반해 건선은 거꾸로 피부가 두꺼워지는 게 특징이다.
발바닥 건선은 다른 부위의 건선과 달리 두껍고 접착성이 있는 옅은 붉은색 비늘처럼 보인다. 이럴때는 보습제와 스테로이드 크림, 비타민 제제를 쓰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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