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머니경제 돈이보인다] 부자로 가는 길(1)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자료제공 : 네오머니(http://www.neomoney.co.kr)
  • 08.12.17 08:49:16
  • 조회: 992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 위한 숨은 비기를 찾으려고 서로 경쟁하듯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 재테크에 관련된 서적을 읽지 않으면 왠지 남보다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아 불안하고 내 나이, 내 사회적 위치와 비슷한 사람의 자산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그것에 위축되고 스트레스 받는 것이 현재 사회의 모습이다. 그에 따라 남보다 재테크 정보를 빨리 접하려고 노력하며 남보다 조금이라도 자산을 많이 쌓기 위해 이를 악물고 뛰어다니고 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진정한 부자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것인가? 돈을 떠나서 부자를 논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맹목적으로 돈을 쫓고 있지는 않은지 아래의 사항들을 보면서 스스로를 점검해보자.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주위사람 또는 사회적 분위기에 따를 뿐 본인의 생각은 존재하지 않고 무턱대고 돈을 모으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자.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가 있어야 그것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경제활동에 임할 수 있을 것이며 돈은 그에 부합하여 효율적으로 모일 것이다. 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기 때문에 어느 날 갑자기 일을 그만두는 일도 거의 없을 것이다. 목표의식 없이 단지 돈만을 쫓다 보면 ‘돈 버는 기계’로 전락해 버릴 수 있음을 명심하자.

예산을 세우고 철저하게 관리하자
돈을 버는 것도 힘들고 어렵지만 한번 들어온 돈을 관리하는 것도 그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힘들고 어려운 것일지도 모른다. 많은 샐러리맨들이 한 달 월급으로 다음 월급날까지 버티는데 많은 고생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과연 월급이 적어서 일까? 아니다. 이런 샐러리맨은 월급이 올라도 한 달간을 버티는데 적잖은 고생을 반복 할 것이다. 세부적인 계획과 철저한 관리가 이어져야만 자신이 노력하여 얻은 ‘소득’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투자와 친해지자
투자란 현재의 소득을 미래에 더 큰 수익을 가져다 줄 자산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즉, 월급으로 펀드에 불입하거나 모은 돈으로 부동산을 사거나 하는 일이 투자이다. 이러한 과정의 결과가 좋을지 나쁠지는 그 누구도 보장할 수 없다. 그렇다고 결과를 두려워하여 투자를 멀리한다면 영원히 자신의 자산 증식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No pain No gain’이라는 말이 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서 무언가 이루어지기를 바랄 수는 없는 법, 점진적으로 투자에 친숙해지면서 자신만의 투자방법을 터득해 나가야 할 것이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