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보험계리사 - 잘 나가는 이색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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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2.17 08:48:46
  • 조회: 591
보험 상품을 만들어요
갑작스러운 암 선고,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상상도 못했던 사고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요즘은 워낙 갑작스러운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니까요. 아무리 조심하고 살아도 어쩔 수 없이 겪게 되는 일들이 생기게 마련이지요. 이럴 때 보험을 들어 두었다면 다행이예요. 사고가 나 병원에서 치료를 해야 하거나 사건을 처리할 비용이 필요할 때 보험사에 매달 냈던 돈과 함께 보험사가 주는 여러 가지 혜택을 더해 목돈을 받을 수 있거든요. 보험에는 생명과 관련된 생명보험도 있고 자동차보험, 손해보험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보험계리사는 이렇게 다양한 보험의 종류를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보험계리사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보험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을까를 알아보고 분석해서 보험의 종류를 만들지요. 그리고 보험에 필요한 다양한 계산을 해서 보험금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의 보험금을 내줄 수 있는지를 정리하기도 합니다.

수학 관련 학과를 졸업하면 유리
보험계리사는 계산기와 친해야 합니다. 수학을 잘 해야 하지요. 수치로 된 자료들을 검토하고 분석하면서 지금 시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보험은 어떤 종류인지, 보험료를 얼마나 내면 좋을지 등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왜 한 치도 틀리지 않고 꼼꼼하게 수학 계산을 하는 친구들 있죠? 그런 친구들에게 참 적합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보험 상품 등을 구상하는데 필요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한 지식은 필수로 갖고 있어야 합니다. 보험계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나 대학원에서 수학, 통계학, (금융)보험학, 경제학 등 관련 분야를 전공해야 해요. 그 이후에 보험계리사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취업하는데 매우 유리합니다. 대표적인 시험으로 보험개발원에서 하는 보험계리사 자격시험이 있어요. 이 자격이 있으면 보통 생명보험회사, 손해보험회사 보험개발원 그리고 은행, 회계법인, 증권사 등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은행, 증권 업무까지 알면 더욱 좋지요
앞으로 보험계리사는 점차 많아질 것으로 보여요. 은행과 증권사 등에서 하는 업무들이 보험 업무와 연계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금융 분야에 대해 지식이 많은 보험계리사들의 미래는 더욱 밝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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