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뉴스] 자격증 취득, 취업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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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뉴시스[http://www.newsis.com]
  • 08.12.12 09: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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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업들이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선비형 인재’ 보다 현장에 바로 뛰어들 수 있는 ‘실전형 인재’를 선호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할 수 있는 자격증 취득이 또 하나의 취업 전략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각종 산업 분야에서 1300여 종이 넘는 자격증이 범람하고 있지만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선호하는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취업을 위한 든든한 ‘장비’로 활용할 수 있다.

실제 헤드헌팅 전문업체 ‘코리아헤드’의 컨설턴트들은 “각 산업 분야에서 선호되고 있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대표적으로 해킹, 바이러스 등 정보화의 역기능이 부각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국제공인정보시스템보안전문가(CISSP)’와 기업 프로젝트를 관리.감독하는 ‘프로젝트관리전문가(PMP)’ 등을 꼽을 수 있다.

코리아헤드에 따르면 '미국공인회계사(AICPA)', '재무위험관리사(FRM)', '공인재무분석사(CFA)', '공인내부감시사(CIA)', '국제공인정보시스템감사사(CISA)' 또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꼽은 유용한 자격증들이다.
AICPA의 경우 IMF 이후 회계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그 중요성이 더 커졌으며 특히 외국계 회사로 이직 시 유리한 카드로 알려져 있다.

FRM은 채권.주식 등 각종 금융자산의 가격변동 위험을 예측 및 관리하는 금융전문가를 입증해주는 자격증. 미국 투자경영분석가협회(AIMR)가 인정하는 CFA의 경우 증권.투신.보험업체 등 전 세계 금융기관에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국제공인자격증이다. 또 경영상 부정과 비능률 요인을 사전에 적발하며 경영혁신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는 CIA와 정보시스템에 대한 감사.통제 등을 담당해 IT업계에서 수요가 높은 CISA 역시 각 기업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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