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아픔과 미움을 삭히는 지혜(1)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11 08:47:08
  • 조회: 265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아픔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