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투자분석가(애널리스트) - 잘 나가는 이색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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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12.10 09: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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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조언을 해줘요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가 붙게 되지요. 아주 조금씩이지만 통장에 넣어둔 돈이 늘어나는 걸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은행에 돈을 넣어두는 것처럼 특정한 기업에 자신의 돈을 예금하듯 투자를 하기도 합니다. 무턱대고 투자를 하는 게 아니라 미래에 그 기업체가 얼마나 성장을 할 것인지를 먼저 내다보고 보다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을 거라는 계산 하에 투자하게 되지요. 이럴 때 투자분석가는 우리 사회의 경제 흐름이나 각 산업별 성장 분위기를 분석해서 투자하는 전문가인 펀드매니저나 투자상담사, 그리고 개인투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일을 합니다. 투자분석가에게 문의를 하면 앞으로 어떤 산업이 발전할 것이고 경제는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지요.

경제 관련 지식이 필요해요
투자분석가에겐 주어진 자료를 잘 분석하는 수리 능력, 그리고 이 자료를 토대로 앞으로 돈의 흐름을 내다볼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합니다. 물론 이렇게 미래를 진단하는 능력은 그냥 얻게 되는 게 아닙니다. 경제를 중심으로 사회 각 분야의 발전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얻을 수 있겠지요. 이 분야와 관련된 별도의 정규교육과정은 없습니다. 다만 대학에서 경영이나 경제, 회계, 통계, 금융 등의 관련 학과를 나오면 투자분석가로 취직하는데 매우 유리합니다. 투자분석가(애널리스트)가 하는 주요 업무 중 하나가 돈을 관리하거나 돈 관련 서류를 분석하고 경제의 동향을 살피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업체에 따라서는 경영, 경제 분야에서 대학원에 진학해 석사 이상 학위를 갖춘 사람을 원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영문 분석 자료를 작성하거나 영어로 경제 상황을 발표를 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외국어 실력이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더 국제적인 활동을 위해 영어 말고도 다른 언어 능력까지 겸비해 놓는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겁니다. 이렇게 능력을 갖춘 후 투자분석가(애널리스트)가 되면 주로 증권사에서 활동하거나 투자자문회사 및 은행, 경제연구소 등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경제 발전에 따라 ‘그때그때’달라요
경제가 발전하면 할수록 많은 사람들이 투자분석가를 필요로하게 됩니다. 그래서 경제 발전 상황에 따라 투자분석가의 미래전망도 예측할 수 있을 겁니다. 지금까지 상황을 봤을 때 투자분석가는 다른 직종과 비교할 때 월급을 매우 많이 받는 전문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 중에는 이 직업을 꿈꾸는 이들이 많은 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에서 다양한 관련 인력이 배출되고 있고, 해외 유학을 다녀온 사람들도 많아졌어요. 이로 인해 취직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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