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의사의 권고 - 하하하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http://www.ezday.co.kr]
  • 08.12.08 10:34:04
  • 조회: 382
어느날 아내가 애정 지수를 확인하기 위해 남편에게 물었다.
“부모님, 나 그리고 아이들이 물에 빠졌다면 당신은 누구부터 구할 거예요?”
남편은 한참 생각 후에 “부모님”이라고 대답했다.
아내는 속으로 무척 화가 났지만 꾹 참으며 다음 차례는 누구냐고 물었다.
남편은 “아이들”이라고 대답했다.
아내가 그 이유를 묻자 남편이 퉁명스럽게 말했다.
“아내는 다시 얻으면 되니까~!”
아내는 그 말에 충격을 받았다. 그 후 그녀의 삶은 무기력해지고 급기야 우울증까지 걸려 결국은 정신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어느날, 그녀를 담당한 의사가 그녀에게 권고했다.
“부인,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수영을 한번 배워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