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일반인 VS 전문가, 메이크업 방법이 다르다(1)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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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08.12.05 08: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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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도 매일같이 메이크업을 하기는 하지만 모델이나 탤런트가 하는 완벽한 메이크업의 반도 미치지 못하는 것은 왜일까? 왜 같은 화장품을 두고 일반인과 전문가의 메이크업이 차이가 나는지 알아보자.

How to Skin Care
1. Normal Girl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자고난 후 세안을 하면 유분기가 싹 날아가는 것이 기분 좋다. 그리고 화장을 하기 전까지 피부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방치해 둔다. 세안 후 다른 일을 하더라도 3분만이라도 얼굴에 에센스를 바르고 화장을 하면 화장이 좀 더 잘 먹는데 보통 세안 후 바로 기초메이크업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1. Make-up Artist 수분 에센스로 건조 부위를 진정시킨다
새벽부터 촬영이 있으면 연예인이나 모델은 졸린 눈을 비비며 분장실을 찾는다. 그녀들은 아직 피곤이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피부 또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 메이크업 전 5분 정도 수분 에센스를 화장솜에 듬뿍 묻혀 건조가 심한 볼 주위에 올려 놓는다. 또한 매끈거리는 입술 화장을 위해 립밤을 미리 발라놓아 충분히 흡수가 되게 한다.

2. Normal Girl 곧바로 스킨과 로션을 바른다
피부 관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스킨과 로션을 바르면 메마른 부위가 쉽게 진정되지 않는다. 적어도 얼굴을 적당히 부드럽고 윤기있게 하는 기초 케어를 한 후 메이크업에 들어가는 것이 정석이다.
2. Make-up Artist 오일프리 타입의 수분크림으로 얼굴을 찜질한다
바쁜 촬영으로 세안 후 거의 맨얼굴로 찾아오는 연예인들은 피부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바로 메이크업 하기는 불가능하다. 수분이 많이 함유 된 에센스와 크림을 섞어 손바닥에서 문지른 후 얼굴에 감싸준다. 10초 정도 감싸고 있으면 손바닥의 열기가 얼굴에 닿아 핫팩을 해 주는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금방 피부가 촉촉해진다.

3. Normal Girl 자외선 차단제를 잘 잊어버린다
자외선 차단제는 여름에 바르는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바르는 것을 자주 잊어버린다. 그래서 스킨과 로션을 바른 후에 곧바로 메이크업베이스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3. Make-up Artist 자외선 차단제를 함유한 수분 로션으로 기초케어를 한다
촉촉하면서 글로시한 메이크업을 하기 위해서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자외선 차단제를 함유한 로션을 얼굴에 펴 바른 후 손바닥을 30회 정도 비벼 열을 낸 다음 얼굴을 가볍게 감싸준다. 스팀타월을 사용해서 얼굴을 찜질 한 다음 로션을 발라 주어도 좋지만 바쁠 때는 열이 난 손바닥이 스팀타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렇게 한 후 메이크업을 하면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느낌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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