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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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좋은사람 좋은글 [http://www.joeungle.co.kr]
  • 08.12.01 09:09:52
  • 조회: 263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 수 있는 계절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 수 있고
고독함 마져 몰려드는 계절입니다.
뜨겁던 여름날의 지친 몸을
서늘한 기운에 위축되어지는 가을에
그리고 제법 쌀쌀해 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아닌, 남들을 이해하며
사랑으로 감싸줄 수 있는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라면’이란 단어를 생각해 보세요.
나 라면 조금 더
나 라면 이렇게…
나의 입장보다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따스한 눈길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불만도 불평도
생겨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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