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각질을 부르는 잘못된 메이크업 습관(2)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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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08.11.14 08: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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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 없애는 메이크업 하기

·파운데이션을 얇게 바를 것
파운데이션은 최대한 얇게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여분의 파운데이션이 각질과 뭉쳐 일어나 더 커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남은 부분은 목선과 이마선의 경계를 없애주는데 쓰고 눈꺼풀에도 빠뜨리지 않고 소량을 발라주도록 한다.
·두꺼운 화장 시 파운데이션을 얇게 두 세 번 나누어 바를 것
두꺼운 화장을 원한다면 한번에 두껍게 바르지 말고 파운데이션 소량을 얇게 두세 번 나누어 발라주도록 한다. 같은 종류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며 한번 바를 때 콩알 한 알 정도의 분량을 공들여서 정성스레 펴 바르고 두드리도록 한다. 각질이 잠잠해져야 두꺼운 화장도 가능하다.
·피부가 좋지 않다면 펄감을 자제할 것
피부가 좋지 않다면 펄이 든 것은 자제한다. 요즘 화장품 안에는 대부분 펄이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간 것을 찾기 힘든데, 펄이 들어간 화장품은 피부 좋은 사람에겐 몰라도 여드름 또는 지성피부에게는 그야말로 쥐약이다. 펄이 강하면 강할수록 모공은 더 도드라져 보이고 각질층도 분명하게 드러나므로 펄감은 자제하되 밝은 컬러, 어두운 컬러 파운데이션을 그라데이션 해서 스몰페이스를 만드는 것이 좋다.
·굵은 펄 NO, 고운 펄 하이라이터를 사용할 것
펄 입자는 유분이나 각질과 뭉치면서 각질을 도드라져 보이게 할 수 있다. 펄이 두꺼우면 피부 표면에 고르게 스며들지 않고 얼굴의 유분기로 인해 겉돌게 된다. 굵은 펄은 여러모로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만약 하이라이터를 사용해야 한다면 입자가 고운 것을 사용할 것. 메이크업을 마무리할 때 사용하는 것보다는 메이크업 전 하이라이터 크림을 바른 후 파운더를 바르는 것이 보다 더 자연스럽다.
·블러셔는 브러시 대신 스펀지로 바를 것
까슬까슬한 브러시로 블러셔를 한다면 천연모라 할지라도 피부와 접촉하게 되어 각질이 일어나게 된다. 따라서 스펀지로 톡톡 두드릴 수 있는 블러셔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입술 각질, 없앤 후 립스틱을 바를 것
얼굴에만 각질이 없다고 다가 아니다. 립스틱이 곱게 발라지기 위해서는 입술에도 각질이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입술은 입술전용 에센스와 팩을 이용해서 미리 촉촉하고 부드럽게 관리해야 한다. 그런 후 립스틱 또는 글로스를 바르는데 이때 립스틱과 글로스는 웬만하면 같은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수정화장, 브러시로 살짝 다듬어 줄 것
화장을 한 후 두세 시간 지나서 수정화장을 할 때, 콤팩트를 이용해 피부에 파우더를 많이 바르지 않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면서 최외곽층의 각질이 수분을 잃고 일어나기 때문이다. 수정화장 시에는 미세한 모로 이루어진 휴대용 브러시를 이용해 손에서 파우더 양을 조절한 뒤 살짝 쓸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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