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주인이란 말이야!, 착각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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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http://www.ezday.co.kr]
  • 08.11.03 09:02:43
  • 조회: 302
주인이란 말이야!
대형 세일이 있는 어느 날이었다.
세일에 대한 소문들과 지역 신문에 난 광고로 인해 오전 8시 30분쯤 되자 가게 앞에는 긴 줄이 형성되었다.
이때 작은 남자 하나가 사람들을 밀치며 줄 앞쪽으로 나가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요란하고 원색적인 욕설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뒤로 밀려났다.
남자는 재차 시도했지만 턱에 날아온 주먹에 정통으로 맞고서 나가 떨어져 다시 줄 맨 뒤로 내동댕이쳐졌다.
다시 일어선 남자가 줄 맨 끝에 있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 정도면 됐어! 한 번만 더 날 때리면 오늘 가게 문을 여나봐라!”

착각
한 여성이 거위를 데리고 술집에 갔다. 바텐더가 다가와서 물었다.
“왜 돼지를 술집에 데리고 들어오는 거죠?”
그 여성이 대답했다. “이것 보세요. 전 거위를 데리고 들어왔는데요.”
그러자 바텐더가 말했다. “실례합니다. 지금 거위랑 얘기하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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