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태크/금융] 증시 올라도 하한가 난무 验개'…3일 연속 飍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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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경향신문 방종성 기자
  • 08.10.29 09:43:14
  • 조회: 302
증시가 닷새 만에 하락세를 접고 반등에 성공했지만 대형주들도 종목별로 뚜렷한 차별화를 보이는 등 하한가종목이 무더기로 속출했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7.70포인트 상승한 가운데 이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총 564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엔지니어링, 대우인터내셔널, 한화, 현대백화점, 효성, STX조선, 대한전선, 제일기획, 한화석화, 한진중공업, 한미약품, 세아베스틸, 태평양, LG패션 등 207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15.49포인트(-5.60%) 하락하면서 코미팜, 평산, 유진기업, SK컴즈, 쌍용건설, 화우테크, 서부트럭터미널, 하나투어, 휴맥스 등 357개 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또한 코스피와 코스닥시장에서 이틀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344개, 3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도 117개에 달했다.

더욱이 현대상사, 서광건설, 성창기업 등 27개 종목은 4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으며, 한창제지, 아티스, 스포츠서울21, 엘림에듀 등은 5일 연속 하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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