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교육] ‘내 아이’의 안전, 이것만큼은 꼭 알아두세요(3) - 소비자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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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소비자보호원[http://www.cpb.or.kr]
  • 08.10.16 09:09:48
  • 조회: 2072
신변안전
낯선 사람이 말을 걸 때 : “엄마가 교통사고 나서 입원했어 빨리 가보자.”
(차 안에서) “학교를 찾는데 도와줄래?”
“친구들이 저기서 너 기다리고 있던데 같이 가자.”
“저기 텔레비전 프로그램 촬영하는데 구경 가자.”
“집이 같은 방향인데 태워다 줄게.”
“게임기 줄게. 같이 갈래?”
“새로 생긴 학원에서 선물도 많이 주는데 같이 가자.”
낯선 사람이 이렇게 말을 걸어올 때는 따라가지 말고 가까운 곳에 있는 문구점이나 큰 가게로 가서 도움을 요청한다.
학생 수칙 : 누군가 강제로 데려가려 하면 “안돼요! 싫어요!”라고 외치고 발버둥 친다. 그런 다음 밝은 곳이나 사람이 많은 곳으로 뛰어가 도움을 요청한다.
집에 혼자 있을 때 누군가 찾아오면 “쉿!”하고 없는 척을 하거나 만약 말을 하게 되면 부모님이 바쁘다고 하면서 나중에 오라고 전한다.

어린이 안전 지킴이
인터넷으로 어린이 안전을 지킨다,
한국소비자원 ‘어린이안전넷’
‘어린이안전넷’은 어린이들이 인터넷을 통해 생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 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한국소비자원에서 구축한 어린이 안전 포털 사이트다.
‘어린이안전넷’은 각종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정보와 학습 자료를 제공해 학교와 가정에서도 안전 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시하도록 유도하는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어린이 안전 교육의 장을 제공한다.
2008년 4월에 개편된 ‘어린이안전넷’은 어린이들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캐릭터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색상과 디자인 구성을 통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해 어린이들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서브 메뉴를 4계절로 형상화하는 등 어린이의 흥미와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했다.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존 6개 메뉴를 4개 메뉴(▲안전넷이 궁금해요 ▲함께 알아가요 ▲재미있게 배워요 ▲같이 즐겨요)로 통합했다.
또한, 어린이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가정·학교·놀이·도로·공공시설 등에서의 안전사고 유형을 알려주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부모님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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