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어린머릿결로 돌아가자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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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08.10.10 08: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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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머릿결이란? 건강하고 윤기있는 머릿결을 말한다. 샴푸 CF에서 주장하듯 “어린 머릿결로 돌아가자”는 것은 많은 여성들의 바람인지도 모른다. 현재 내 머리상태가 많이 상해있다면? 상한 부분만 컷팅하고 점차 어린 머릿결로 되돌리자.

어린 머릿결을 위한 헤어 케어
1. Brushing_일반적으로 하루에 2~3회(아침-낮-밤) 정도의 브러싱은 필요하다. 샴푸 전 브러싱은 모발의 먼지를 털고 엉킴을 풀어주는 정도가 좋다. 젖은 상태에서는 절대 브러싱을 삼가자. 젖은 상태의 모발은 큐티클층이 가장 불안전한 상태이므로 손상되기 쉽다.
OK 뭉친 부분은 모발 끝부분부터 서서히 풀어주듯 빗어준다.
NG 젖은 상태의 모발은 젖은 실크처럼 약하다.
따라서 젖은 상태에서의 브러싱은 금물.
2. Shampoo_머리는 매일 감는 것이 좋다. 청결도 유지할 수 있고 혈행도 좋아지기 때문이다. 자주 감는데 따른 탈모 걱정은 하지 말 것. 두피에는 땀이나 먼지, 기름 등이 더 나쁘다. 또한 머리는 아침보다는 밤에 감는 것이 좋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잠자리에 들 것.
OK 두피에 샴푸가 남지 않도록 정수리 부분부터 충분히 헹구자.
NG 머리카락을 비벼서 거품내는 것은 금물.
젖은 상태의 모발은 가벼운 마찰에도 쉽게 손상되기 때문이다.
3. Treatment_모발을 가볍게 말린 다음 적당량의 트리트먼트를 모발에 바르고 10~15분 후 미지근한 물에 헹군다. 트리트먼트 제품은 큐티클 안쪽에까지 작용하여 손상된 부위를 개선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컨디셔너의 효과가 하루에 그치는 반면, 트리트먼트는 3~4일 정도 유지된다.
OK 되도록 두피에는 바르지 말고 모발에만 트리트먼트를 발라 모발 속에 영양분이 흡수될 수 있도록 해 준다.
NG 두피에 바르는 것은 삼가도록. 트리트먼트의 유분기가 두피의 피지와 섞여 과다 피지 분비를 일으킬 수 있다.
4. Towel dry_젖은 상태의 머리카락은 매우 예민하다. 이때 마찰이나 자극을 주게 되면 큐리클층이 벗겨져 모발이 손상된다. 젖은 머리로 잠들지 말라고 하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따라서 타월 드라이는 수분을 짜내는 듯한 기분으로 머리카락을 눌러주는 것이 좋다.
OK 짧은 길이의 모발이라도 모발 끝부분부터 닦아주어야 모발 손상을 줄일 수 있다.
NG 세게 비벼서 닦는 것은 금물이다. 큐티클층은 젖은 모발 상태에서 가장 예민하기 때문이다.
5. Hair Dry_모발의 이상적인 수분 함유율은 15%. 따라서 지나친 드라이어 사용은 모발 속에 함유되어 있는 피부 수분율을 낮추어 큐티클을 손상시키며, 푸석거리는 등의 트러블을 일으킨다.
OK 젖은 상태에서 고데 등으로 스타일링을 하면 모발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스타일링 한다.
NG 드라이어로 충분히 말리지 않은 상태에서 매직 스트레이트기를 사용하면 모발이 심하게 손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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