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남편과 강아지의 공통점, 딸아이의 기도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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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http://www.ezday.co.kr]
  • 08.09.24 13:02:45
  • 조회: 478
남편과 강아지의 공통점
* 남편과 강아지의 공통점
1. 끼니를 챙겨줘야 한다.
2. 가끔씩 데리고 놀아줘야 한다.
3. 복잡한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
4. 초장에 버릇을 잘못 들이면 내내 고생한다.

* 남편이 강아지보다 편리한점
1. 돈을 벌어온다.
2. 간단한 심부름은 시킬 수 있다.
3. 훈련을 안 시켜도 대소변은 가린다.
4. 집에 두고 여행을 갈 수 있다.
5. 같이 외출할 때 출입제한 구역이 적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아지가 더 좋은 까닭
1. 신경질이 날 때 발로 뻥 찰수 있다.
2. 한 집안에 두 마리를 함께 길러도 뒤탈이없다.
3. 강아지의 부모형제로부터 간섭받을 필요가 없다.
4. 외박을 하고 들어와도 꼬리치며 반가워한다.
5. 데리고 살다가 싫증나서 내다버릴 때 변호사가 필요 없다.

딸아이의 기도
남편이 손님들을 식사에 초대했다. 식탁에 모두 둘러앉자 아내는 여섯살된 딸아이를 보고 말했다.
“오늘은 우리 예쁜 딸이 기도 해 주겠니?”
“난 뭐라고 해야 하는지 모른단 말이야!”
딸 아이가 대답했다.
“엄마가 기도 하는거 들었었잖아, 그대로 하면 되는 거야.”
그러자 딸은 고개를 숙이더니…
“오 주여, 어쩌자고 이 무더운 날에 사람들을 불러다가 식사를 대접하게 하셨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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