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경상도 남편과 서울 남편의 차이점, 하나님의 벌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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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http://www.ezday.co.kr]
  • 08.09.17 09:35:34
  • 조회: 579
경상도 남편과 서울 남편의 차이점
서울아내 : 자기야, 나 잡아봐라.
서울남편 : 거기서.
경상도 아내 : 자기야 저 좀 잡아보이소.
경상도 남편 : 거기 서라 잡히면 칵 자바삔다.
서울아내 : 자기 나부터 목욕해도 되?
서울남편 : 그으럼~
경상도 아내 : 보소 저부터 목욕해도 됩니꺼?
경상도 남편 : 와 니 때 많나?
서울아내 : 자기야 나 저 꽃 좀 따줘.
서울남편 : 알았어.
경상도 아내 : 저기예 저 꽃 좀 따주실랑교?
경상도 남편 : 와 이게 니끼가?

하나님의 벌
일요일 아침, 목사님이 아프다고 핑계를 대고 교회 대신 골프장에 갔다.
이를 본 천사가 급하게 하나님께 알렸다.
목사가 티샷을 하자 제대로 맞은 공이 350m나 날아가 그린 위에 떨어진 뒤 홀 안으로 굴러 들어갔다.
홀인원이었다.
그 모습을 본 천사가 따졌다.
“하나님, 벌을 주셔야죠.”
하나님 왈 ,
“저걸 자랑할 수 없는 마음을 생각 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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