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태크/금융] 상속 받을 때 내는 세금 모여라(1) - 알기쉬운 세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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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비즈앤택스[http://www.bizntax.com]
  • 08.09.11 08: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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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속세
상속세는 국내에 주소를 둔 사람이나 국내에 재산이 있는 자가 사망 또는 실종 선고를 받은 경우 상속이 개시되고 이에 대한 상속재산을 평가하여 세금을 내는 것이다.
상속세는 재산을 물려받은 사람(상속인)이 내는 세금이다. 과세대상은 피상속인이 가지고 있던 모든 재산에 대하여 과세 된다. 상속인 명의재산, 증여재산, 간주 상속재산이 모두 포함되며 상속인이 내야 할 공과금, 장례비용, 채무 등은 공제된다.
상속세는 피상속인(사망자)의 상속재산가액이 상속세 공제액 등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액에 대하여 과세된다.

상속세 =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액
과세표준 = 상속재산가액 - 공과금 - 장례비 - 채무 - 기초, 인적, 일괄공제

◆ 상속재산가액 선정
상속재산가액을 산정할 때는 실제 상속 받은 재산뿐 아니라 상속 개시 전후에 증여한 재산, 채무 등도 포함된다. 상속재산가액은 상속 당시의 시가로 평가하여 계산한다.
시가 산정이 어려울 경우 토지는 개별공시지가, 건물은 과세시가표준액으로 상속재산가액을 산정한다.
◆ 상속재산 평가 시 필요한 서류
상속재산 평가에 관한 서류로 토지의 경우는 등기부등본, 공시지가 확인원, 건물의 경우는 등기부등번과 건축물대장, 예금의 경우 예금잔액 증명서 등이 있다.
◆ 상속세의 납부
상속세 납부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세액의 25%를 납부하고 나머지 75%는 3년에 걸쳐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현금 대신 상속 재산으로 물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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