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유언장,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 직업은 못속여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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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http://www.ezday.co.kr]
  • 08.09.10 09:22:23
  • 조회: 420
유언장

독신으로 살다 많은 재산을 남기고 돌아가신 삼촌의 유언장 내용이 궁금한 영구가 변호사에게 물었다.
“제 이름도 있나요?”
그러자 변호사가 말했다.
“그 부분을 읽어 드리죠.”
“그럼, 제 이름도 있군요?”
기쁨에 들뜬 영구.
변호사가 유언장을 읽어 내려갔다.
“조카 맹숙이에게 5억을,
사촌 동생 맹구에겐 3억을,
그리고 늘 내 유언장에 자기 이름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영구에게는 이 말을 남긴다.
“영구 없~다.”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
달리는 버스가 고가도로를 넘어가다 뒤집어져 많은 사람이 죽었다.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을 꼽으면,
1. 결혼식이 내일인 총각.
2. 졸다가 한 정거장 더 오는 바람에 죽은 사람.
3. 버스가 출발하는데도 억지로 달려와 간신히 탔던 사람.
4. 69번 버스를 96번으로 보고 탄 사람

직업은 못속여
중국집 주인이 연극 구경을 갔다.
조금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연극이 재미있었는지 관객들이 중간에 박수를 쳤다.
박수소리에 깜짝 놀라 잠을 깬 중국집 주인.
“네, 짜장면 곧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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