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올빼미족(族)을 위한 조언! 아침형 인간이 되는 9가지 비결(2) - 생활 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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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레이디경향[http://lady.khan.co.kr]
  • 08.08.29 09:09:49
  • 조회: 224
잠자기 전, 가려 먹자
야식이 숙면에 방해가 된다는 것은 대부분이 알고 있는 상식이다. 하지만 잠자기 전 약간의 간식은 수면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미노산의 한 종류인 트리토판(동물의 영양에 필요한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는 칠면조나 우유는 수면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다. 잠자기 전 술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알코올은 졸음을 유발시키더라도 그 효과는 한 번에 그칠 뿐 수면을 방해한다.

오후의 커피는 피하자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카페인을 억제해야 한다. 아침에 마시는 적은 양의 커피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오후에 마시는 커피는 수면 시간을 늦춘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다면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는 피하자.

억지로 일어나지 말자
‘무조건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오히려 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에 방해가 된다. 하루 7~8시간 숙면을 취하고 서서히 생체리듬을 올바르게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잠자기 전 운동은 체온을 상승시켜 숙면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자
수면은 건강의 기본이 된다. 밤에 충분히 자고도 끊임없이 졸음이 밀려온다면 심각한 수면장애 혹은 다른 건강상의 적신호일 수 있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수면 장애 클리닉이나 전문가를 찾아가보자.

무리해서 습관을 바꾸려 하지 말자
아침에 느리게 행동하는 것은 게으르거나 할 일이 없어서가 아니다. 취리히 대학에서 잠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스티븐 브라운 교수는 올빼미형 인간의 50% 정도가 본래 유전적인 성향을 가진다고 말한다. 어떤 사람들은 늦게 자는 습관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말이다. 일찍 일어나려고 발버둥 치다 보면 수면에 대한 강박에 시달려 불면을 초래할 수도 있다. 하루아침에 아침형 인간이 될 수는 없다. 자신의 몸 상태를 주시하며 서서히 자신에게 맞는 수면 패턴을 찾아가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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