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같은 나인데 왜 나만 주름이? 피부 노화 예방하기①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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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08.08.18 08: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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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나이인데도 어떤 사람은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 어떤 사람은 만화에 나오는 호머심슨처럼 팔자주름이 깊게졌다. 하지만 또 다른 사람은 주름이 하나도 없어서 같은 나이또래에 비해 훨씬 어려보인다. 과연 그녀들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난 것일까? 생활 속 작은 습관들을 하나하나 고쳐 피부노화를 예방해두자.

피부노화 예방하는 사소한 수칙
1. 자외선 차단제품을 꼭 바를 것
피부노화와 기미 등 잡티의 가장 큰 원인은 자외선 때문이다. 여름이 아니더라도 자외선은 항상 있으므로 피부를 보호하고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선 스킨로션을 바르듯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는 제품을 바르는 것이 좋다.

2. 흡연을 자제할 것
흡연은 세포호흡을 막고 혈관을 조여 순환을 늦춘다. 또한 피부세포로의 영양공급을 차단하고 노폐물 제거까지 방해한다. 게다가 벤조피렌이란 화학물질이 방출돼 비타민C를 파괴한다. 흡연은 빨리 늙는 지름길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겠다.

3. 스트레스를 관리할 것
스트레스를 받으면 보습기능이 약해져 피부가 건조해지고 쉽게 피로를 느낀다. 화나는 일이 있거나 피곤하면 얼굴에 뾰루지가 돋는 것도 이 때문. 적절한 운동이나 취미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는 것이 피부는 물론 정신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4. 편식하지 말 것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값비싼 화장품을 바르는 것보다 균형있는 식사로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적당량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되 과일을 많이 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잡곡밥을 먹고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필요하다.

5. 규칙적으로 차를 마실 것
녹차, 홍차 등 차를 규칙적으로 마시면 노화속도가 늦춰진다는 연구사례가 많다. 차에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노화를 촉진시키는 유해산소를 막아낸다. 황산화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하려면 차잎이나 티백을 뜨거운 물에 3분 이상 담갔다 마신다. 차가 없다면 규칙적으로 물을 많이 마셔도 좋다.

6. 건조할 땐 가습기를 틀어놓을 것
계절에 따른 영향으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도 피부가 건조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건조해진 피부는 거칠어지거나 탄력이 저하돼 눈가나 입가 등 피부가 연약한 부위에 잔주름 등이 생기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일상생활에서는 가습기 등을 사용해 적절한 수분 유지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샤워 후에는 로션이나 바디오일 등의 보습제를 전신에 발라 피부의 수분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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