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아빠가 할일, 남편이 불쌍할 때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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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http://www.ezday.co.kr]
  • 08.08.06 08:51:24
  • 조회: 339
아빠가 할일
아빠와 딸이 딸의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딸 : 아빠, 나 결혼할래요.
아빠 : 너 그 사람을 사랑하니?
딸 : 죄송하지만 아빠, 그건 제 일이에요.
아빠 : 그럼 그 사람은 너를 사랑하니?
딸 : 그건 그 사람 일이구요.
아빠 : 그래, 그러면 너희들은 어떻게 살려고 그러니?
너희들은 학생이라서 돈도 없고, 집도 없잖아!
딸 : 그 문제는 아빠 일이죠….

남편이 불쌍할 때
남편을 독살한 피의자를 검사가 심문하고 있었다.
검사 : 남편이 독이 든 커피를 마실 때 양심의 가책을 조금도 못 느꼈나요?
피의자 : 조금 불쌍하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죠.
검사 : 그때가 언제였죠?
피의자 : 커피가 맛있다며 한 잔 더 달라고 할 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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