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머니경제 돈이보인다] 월급쟁이 부자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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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네오머니(http://www.neomoney.co.kr)
  • 08.08.06 08:50:36
  • 조회: 1013
6:3:1의 설계로 노후대비 구조조정으로 명예퇴직이나 정리해고 등의 조기은퇴가 만연하면서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시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반면 각종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점점 길어지는 추세다. 오래 산다는 것은 기쁜 일일 수 있으나 치밀한 준비 없이 오래 사는 것만큼 인생에서 위험한 일은 없을 것이다.

노후에 대한 불안은 지출에 대한 개념을 “쓸 것은 쓰고 보자”는 쪽에서 “모을 수 있을 때 최대한 모으자”는 쪽으로 돌려 놓았다. 하고 싶은 것을 다하면서 미래를 보장 받을 수는 없다는 인식이 팽배하고 있는 것이다. 이솝우화의 개미와 베짱이에 나오는 개미가 한여름 뙤약볕 속에서도 열심히 일했던 이유가 무얼까. 일 할 수 없는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서다. 현재를 사는 우리도 궁극적으로 일할 수 없는 시기의 생활을 위한 대비가 인생의 재정적 설계에 있어 필수적이다. 재테크를 계획하는 많은 월급쟁이들에게 노후대비는 재테크의 최종 목표인 것이다. 생활비와 단기 자금에 월 수입의 60%, 노후대책에 30%, 보장성 보험에 10%를 지출하는 6:3:1 원칙을 실천해 보자.

투자는 적이 아니다. 요즘은 예전과 같이 잉여자금을 은행등의 예·적금 상품에 고이 모셔놓는 그런 시대는 지났다. 예·적금 금리가 물가상승율에도 미치지 못해, 좀 더 고수익의 상품을 추구하는 데도 그 이유가 있지만, 재테크의 개념이 일반화 되면서 일반인들이 이론적으로 무장, 하이 리스크-하이리턴 상품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데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샐러리맨중 부자가 된 사람의 90% 이상이 한결같이 부동산 투자를 거론하고 있다. 주식 또한 투자의 원칙을 지키기만 한다면 훌륭한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 단지 일반인의 경우 아직도 투자와 투기의 구분을 규정 짓지 못하고 소중한 자산을 운용하다 보니 이들에 대한 투자를 금기시 까지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투자는 타이밍의 예술이다. 따라서 주식이나 부동산, 기타의 상품에 투자할 경우에는 사전에 철저히 분석, 투자의 규모나 시기 등과 같이 투자의 원칙을 세워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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