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국가사이버안전요원(3) - 잘 나가는 이색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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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한국고용정보원[http://www.work.go.kr]
  • 08.08.06 08:50:03
  • 조회: 396
사이버세상의 수호자!

▶ 이 직업의 현재와 미래는?
국가사이버안전요원은 국가정보원 내의 사이버안전센터에서 각종 사이버공격에 대비하고, 사고가 나면 원인을 규명하는 등 복구작업을 합니다.
활동하고 있는 사람의 수는 공개되어 있지 않으며, 채용되면 공무원 신분으로 그에 준하는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과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각종 사이버위협이 첨단화 되고, 해킹, 컴퓨터 바이러스 유통 등 전산망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해외에서의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러 나라를 경유하여 공격을 하는 등 해킹기법이 점점 지능화되어 해외 각국과 협력하여 대응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웜바이러스 유포나 홈페이지 공격 등 실력과시 차원에서의 사이버테러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개인정보 절취형의 해킹범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 기술은 계속 발전을 거듭할 것이며, 최근 유행어처럼 번지는 유비쿼터스나 전자투표 시행 등 새로운 기술이 발달할수록 취약점은 있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인터넷이 없어지지 않는 한‘사이버세상의 지킴이’로서 국가사이버안전요원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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