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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8.04 09:01:18
  • 조회: 352
어려운 처방
한 여자가 비실대는 남편을 데리고 병원에 갔다.
진찰이 끝나고 의사가 아내만 사무실로 불러서 말했다.
“남편은 매우 심각한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다음 주의사항을 꼭 지키지 않으면 남편이 위험합니다.
아침마다 건강식을 점심에는 영양식, 저녁에는 정말 근사한 식사를 차려드리세요.
집안일을 시키지 마시고, 바가지도 긁지 마세요. 이렇게 1년 정도 지나면 남편께서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할 것입니다.”
집에 돌아오면서 남편이 아내에게 물었다.
“의사가 뭐래?”
아내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얼마 안 남았대요.”

도둑놈
어떤 청년이 지나는 부인에게 물었다.
청년 : 저, 혹시 이 근처에서 경찰관 못 봤어요?
부인 : 아니요, 아무 데도 보이질 않던데…
청년 : 그럼, 가진 것 몽땅 다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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