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교육] 재봉틀 - 우리말 바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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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8.07.28 09:01:10
  • 조회: 261
지현은 바지 단을 수선하기 위해 엄마를 찾는다. 지현과 엄마의 대화를 들어보자.

지현 : 엄마, 이 바지 어제 샀는데, 너무 길 것 같아요.
엄마 : 어디 보자.
지현 : 어때요?
엄마 : 정말 기네. 미싱으로 조금 줄이자꾸나.
지현 : 네, 엄마! 우리 엄마는 손질 잘 해주시니까….
엄마 : 그래, 어디 한번 보자.

▶ 여기서 잠깐
‘미싱’은 ‘재봉틀’의 일본어 입니다. ‘미싱’이라고 표현하기 보다 ‘재봉틀’로 순화하여 사용하도록 합시다.

* 재봉틀 : 바느질을 하는 기계. ≒바느질틀·재봉기·틀.

* 엄 마 : 정말 기네. 재봉틀로 조금 줄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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