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시신이 바뀐 거 아녀?, 맹구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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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이지데이[http://www.ezday.co.kr]
  • 08.07.28 09:00:06
  • 조회: 325
시신이 바뀐 거 아녀?
미국의 한 시골에서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가장 중요한 추도사를 할 차례가 왔습니다.
목사님은 고인이 되신 분이 정직했고 아내에게는 다정하고 헌신적이었으며 자녀들에게는 자상하시고 매우 따뜻한 분이었다고 길고 긴 찬사를 늘어 놓았습니다.
목사님이 고인에 대한 찬사를 말할 때마다 미망인은 앞자리에 앉아서 가볍게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은 생각해 낼 수 있는 모든 찬사를 동원하여 고인이 얼마나 훌륭한 남편이었고 아버지였는지를 최고의 찬사를 사용하여 추도사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러자 고개를 가볍게 흔들던 미망인이 드디어 옆에 앉아 있는 딸에게 속삭였습니다.
“얘야, 너 관 안에 누워 있는 사람이 네 아버지인지를 확인하고 오너라.”

맹구
화장실을 갔다오면 항상 손을 씻던 맹구가 오늘은 손을 씻지 않고 나오길래 물었다.
“너 오늘은 왜 손을 씻지 않니?”
그러자 맹구가 하는 말…
“오늘따라 화장실에 휴지가 있더라고.”
(그럼, 지금까지 계속 볼일을 보고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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