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신나는 바캉스, 태양아래서도 당당한 피부 만들기①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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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08.07.18 08: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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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거리는 태양! 출렁이는 파도! 여름이 더 즐거운 이유는 바로 휴가가 있기 때문. 잠깐! 유난히 뜨겁다는 올 여름 휴가 체크리스트에 빠져서는 안될 게 있다. 바로 피부 파수꾼들. 바캉스 기간 중 자외선에 시달릴 피부를 지켜주는 피부지킴이들은 무엇이 있을까? 즐거운 바캉스를 위한 올바른 피부 관리법에 관해 알아보자.

Before> 유비무환! D-7 피부 관리법!
바캉스를 떠나기 전 해야 할 케어는 크게 두 가지! 얼굴에 쌓인 각질을 제거하는 것과 피부에 활력을 주어 자외선에 대항할 수 있는 피부 방어능력을 빵빵하게 키우는 것!
◆ 각질 제거는 기본
선텐을 할 때 각질이 남아 있으면 고르게 타지 않고 얼룩덜룩해 진다. 떠나기 일주일 전쯤 깨끗하게 샤워를 한 뒤 스크럽제로 얼굴과 몸의 각질을 미리 없애 주어야 한다.
◆ 스페셜 보습 케어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고, 건조해진 피부는 예민해져 자외선에 쉽게 자극 받는다. 미리 수분 에센스와 크림 등으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두면 바캉스에서 손상 입을 확률도 줄어든다.
◆ 피임약은 바캉스 일주일 전부터 STOP!
피임약 복용 후 바닷가나 햇빛이 강한 곳에서 여름휴가를 즐긴다면 기미가 생기게 된다. 만약 어쩔 수 없이 복용하게 됐다면 반드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용하고 무엇보다도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NOW> 피서지에서 피부관리법
◆ 피부 지킴이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20~30분 전에 사용해야 효과적. 수영 후나 타올로 닦은 후에는 자외선 차단 능력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자주 덧발라주고, 물기가 없는 건조한 피부에 발라야 한다. 그늘이라고 방심은 금물. 반사가 잘되는 자외선은 그 어느 곳이나 존재한다. 특히 얼굴뿐만 아니라 목 뒤나 귀 뒤에도 발라주는 것을 잊지 말자.
◆ 지친 피부를 위한 클렌징
땀이 나면 즉시 닦아주고 가능한 자주 씻어서 청결감과 청량감을 유지한다. 물 세안을 자주하면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데 이때는 폼클렌징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따뜻한 물을 약간 적신 다음 충분한 거품을 내고 얼굴 전체에 충분히 덮이도록 골고루 발라준 후 마사지를 하듯 나선형을 그리며 구석구석 노폐물을 닦아낸다.
◆ 내 몸에 가까운 물, 자주자주
물을 자주 마셔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촉촉히 해주고 생수뿐만 아니라 주스, 우유 등도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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