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친구야! 나의 친구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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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좋은글[http://www.joeungle.co.kr]
  • 08.07.17 09:55:10
  • 조회: 229
친구야! 소중한 나의 친구야!
감싸 주는 것이 무엇인지,
위로해 주는 것이 무엇인지,
용기를 주는 것이 무엇인지,
실수와 잘못을 구분할 줄 알며
용서와 배려가 무엇인지
바로 우리가 살아오면서
깨닫고 얻게된 지식이 아니겠는가.
이젠 그 지식을 우리가 활용 할 때가 아니겠는가.
친구야!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
이젠 우리도 한번 해 보는것도 좋지 않겠는가?
용서못할 일도 용서해가며
이해못할 일도 이해하려하며
배려하지 못할 오기가 생겨도
배려할 줄 아는 그런 우리가 되보지 않겠는가.
언젠가 우리가 지금보다 더 늙어서
오늘의 그날을 돌아 봤을 때
정말 그 친구를 잊을 수 없어서
“꼭 한번 만나고 싶다네”라며
가물거리는 추억과 기억을 살려가며
서로를 그려볼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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