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아침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메이크업③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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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08.07.04 09: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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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파우더 소량 사용
정성 들여 만든 여성스럽고 예쁜 얼굴에 건강한 누드 메이크업을 표현하기 위해서 밝은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투명한 파우더는 필수다. 수분을 머금은 듯 매트한 피부를 표현하고 싶다고 해서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을 필요는 없다.
게다가 파우더는 뽀송뽀송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귀하고 기특한 제품이다. 물론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는 것은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고 누드 메이크업에도 어울리지 않는다. 피부 전체에 투명한 파우더를 사용해 뽀송뽀송한 피부를 표현하고 눈과 광대뼈 주위에는 펄 파우더만 살짝 두드린다.
특별히 이 부위에만 펄 파우더를 사용하는 것은 눈과 광대뼈 주위를 화사하게 표현해야 밝고 투명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이라이터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색조화장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치크는 내추럴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피치나 핑크톤으로 선택한다. 따로 블러셔 타입의 치크를 사용하기 보다는 틴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메이크업 베이스와 같이 기본적인 메이크업 이전에 사용하면 홍조를 띈 듯 자연스러운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립 컬러 역시 핑크나 베이지 색상의 립스틱, 립글로스를 사용한다. 입술 피부를 정리할 수 있다면 미리 각질이 생기지 않도록 매끄럽게 정리해야 함은 물론이다. 아이메이크업은 눈꺼풀에는 투명하면서도 약간의 색감만 줄 수 있는 크림 섀도를 쓰고, 눈썹은 있는 그대로 정리해 준다.

SOS 4. 피부가 버석거리고 화장이 잘 안 받아요
Solution - 물광 메이크업
피부가 메말랐다면 수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파우더는 소량만 바르고 매트한 화장품 대신 글로시한 물광 메이크업으로 윤기나는 피부를 표현해 주도록 한다.

·윤기가 흐르는 피부 바탕 만들기
흔히 사용하는 커버 기능이 강한 그린·퍼플 컬러 메이크업 베이스는 과감히 버리자. 그리고 미세한 펄감이 있는 베이스를 장만하자. 수분이 많이 함유된 윤기가 감도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그 위에 덧바른다. 유분기가 많은 티존과 다크서클이 생기기 쉬운 눈밑은 특히 신경써야 한다. 펄감이 느껴지는 하이라이터를 브러시로 발라 펄감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물광 메이크업’을 위해서 압축 파우더가 아닌 가루 타입 파우더를 굵은 브러시에 묻혀 피부결 방향으로 쓸어주듯 바른다.

·부드러운 눈매 만들기
부드러운 느낌의 크림 타입 섀도는 물광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 펄감이 감도는 베이지나 복숭아 컬러 등 자연스러운 컬러를 선택한다. 아예 컬러를 입히지 않고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만 발라 눈매만 강조해주는 것도 좋다. 막 세수를 하고 나온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지나치게 화려한 컬러는 어색하다는 점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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