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아침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메이크업①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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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자료제공 : 뷰티아이[http://www.beautyi.com]
  • 08.06.20 08: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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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먹고 잤더니 얼굴이 두 배가 됐다. 이럴 때는 얼굴이 작아보이는 스몰 페이스 메이크업이 좋다. 또 밤샘을 자주해 다크서클이 생겼다면 얼굴을 전체적으로 환하게 만들고 눈가를 밝게 만드는 화이트닝 메이크업이, 자기 전 팩을 했더니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졌다면 얼굴의 광택을 그대로 살리는 내추럴 메이크업이 좋다. 즉, 아침의 피부상태에 따라 메이크업 스타일도 달라져야 하는 것이다.

SOS 1. 라면을 먹고 잤더니 얼굴이 보름달이 되었어요
밤에는 야식을 하고 싶어도 꾹 참고 잠을 자야 한다. 밤에 치킨이나 라면과 같은 짠 음식을 먹게 되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거울에 비춰진 보름달 얼굴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얼굴이 부으면 즉각 차가운 물로 패팅을 하도록. 얼굴의 붓기를 뺀 다음 화장을 한다.

·Solution - 스몰 페이스 메이크업
얼굴이 작아 보이기 위해서는 메이크업도 중요하지만 얼굴의 붓기를 빼는 체조와 차가운 물세안을 기본적으로 해줘야 메이크업도 잘 받고 얼굴이 탱탱해진다. 일단 얼굴 스트레칭과 세안이 끝났으면 기초 메이크업에 들어간다.
·자연스러운 피부톤 만들기
자신의 피부보다 어둡거나 밝은 상태에서 섀딩을 하면 어색해 보이기 때문에 결점은 커버하면서 깔끔하게 자신의 피부톤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매끈해 보이는 효과의 펄이 든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다. 파운데이션은 자신에게 맞는 컬러로 눈밑, 코옆, 입 주위 등 피부색이 다른 부분을 중심으로 펴 바른다. 파우더는 가볍게 번들거림만 잡아줄 정도로 바르는 것이 좋다.
·윤곽 살리기
T존, 눈밑에 화이트나 펄제품으로 하이라이트를 주면 얼굴에 입체감이 생겨서 얼굴이 작아 보인다. 섀딩은 이마 양쪽, 관자놀이 시작점, 턱 양쪽 옆 등 얼굴 외곽에 가볍게 한다.
정면에서 거울을 봤을 때 섀딩이 앞으로 도드라지지 않아야 자연스럽게 바른 것이다. 볼 중앙을 중심으로 라이트한 핑크나 피치톤의 블러셔를 자연스럽게 바르면 얼굴이 작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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